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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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울산의 수출역군>세계가 먼저 인정
◀ANC▶ 울산의 수출 역군들을 만나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중소기업이지만 매출의 80% 이상을 수출로 달성하며 세계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기업을 서하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폐열을 재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복합화력발전설비의 주요 부품인 폐열회수보일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의 제...
서하경 2014년 12월 11일 -

베이비부머 은퇴설계 정책토론회 열려
울산 베이비부머 세대의 내일 설계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늘(12\/11) 오전 시의회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정책토론회와 은퇴설계 콘서트로 나눠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퇴직자 지원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퇴직후 인생설계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부대행사로 베이비붐 세대의 건강과 재무, ...
이상욱 2014년 12월 11일 -

예결위 역할 찾았다.. 과제는?
◀ANC▶ 울산시와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모두 끝나고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6대 울산시의회에서 처음으로 상설화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은 대체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지만 전문성 확보는 여전히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
옥민석 2014년 12월 11일 -

아파트 공사 벽돌 무너져 근로자 1명 중상
오늘(12\/11) 오전 10시 40분쯤 중구 복산동의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지하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49살 이 모씨가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른 근로자가 몰던 지게차가 이 씨 옆에 쌓여있던 2m 높이 시멘트 벽돌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이용주 2014년 12월 11일 -

수돗물 다량 사용시설 원인자부담금 부과
울산에서 수돗물을 많이 사용하는 시설을 설치하면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이 부과됩니다. 바뀐 규정에 따르면 주택단지와 산업시설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나 일정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수돗물을 공급해 울산시의 수도시설 신.증설 원인을 제공할 경우 원인자부담금이 부과됩니다. 원인자 부담금 부과를 위한 단위 사업비는 대...
이상욱 2014년 12월 11일 -

S-OIL*경남은행 성금*김장김치 전달
S-OIL 울산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오늘(12\/11) 울산시청을 방문해 연말 이웃돕기 성금 2억 2천 460만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이 성금을 어려운 이웃 500세대와 청소년시설 5곳, 사회복지지설과 단체 9곳에 나눠 전달할 예정입니다. 경남은행 울산지역본부도 울산시청을 방문...
이상욱 2014년 12월 11일 -

울산 부부 국민 연금 수급자 6천414쌍
울산지역에서 남편과 아내가 함께 국민연금을 받는 부부 수급자가 6400쌍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현재 울산 지역의 국민연금 수급자 가운데 부부는 6천414쌍으로 부부합산 월 평균 60만원 이상의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부부 수급자는 지난 2011년 5천131쌍...
서하경 2014년 12월 10일 -

울산오일허브>국제석유거래업 신설..탄력
◀ANC▶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석유제품 혼합과 제조에 대한 규제가 사라집니다. 정부가 석유제품을 혼합하고 거래할 수 있는 국제석유거래업을 신설하기로 했는데 해외 트레이더 유치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세계 3대 오일허브로 성...
옥민석 2014년 12월 10일 -

울산지역 가계대출 15조원에 육박
울산지역의 가계 부채 규모가 14조원을 돌파한 지 넉달만에 15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10월 말 현재 울산지역 은행과 비은행권의 가계대출 잔액이 14조 9천 5백여억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대출 잔액 가운데 59%인 8조 8천여억 원이 주택담보대출로 최근 규제 완화와 ...
옥민석 2014년 12월 10일 -

노조위원장 야콥병 사망..재해 '불인정'
울산지법은 오늘(12\/10) 노조 전임자로 활동하다 인간 광우병인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에 걸려 숨진 근로자의 가족이 제기한 업무상 재해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의 발병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았고, 과도한 업무나 스트레스 때문에 병이 났다고 보기 힘들다고 판시했습니다.
이돈욱 2014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