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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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꼬리물기·끼어들기 집중 단속
대표적인 교통무질서 행위인 꼬리물기와 끼어들기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8) 교통 정체를 가중시키고, 법규를 지키는 사람이 피해를 보는 상황을 만들어 무질서를 확산시키는 꼬리물기와 끼어들기에 대해 상시 단속 체제를 갖춰 근절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울산시,금연 환경조성 우수기관 선정
울산시가 금연 환경조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시는 안전보건공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대형공사장 가림막을 금연홍보에 활용해 홍보비를 절감하고,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를 조성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 12년부터 올해 10월까지 금연구역 단속을 벌여...
이상욱 2014년 12월 08일 -

오전 한때 대설주의보..적설량 4.2cm
오늘(12\/8)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4.2cm 가량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오전 9시쯤 그쳤습니다. 오전 8시 30분 발효된 대설주의보는 1시간만에 해제됐지만 울산지역 주요 도로마다 눈이 쌓이면서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눈이 내리자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등교 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췄으며...
이용주 2014년 12월 08일 -

상임위별 예비심사 마무리..예결특위 가동
울산시의회가 상임위원회별로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 당초예산안 심의를 마무리하고 예결특위로 넘겼습니다. 상임위원회별 계수조정 결과 울산시 예산은 19억8여 만원이, 울산시교육청 예산은 6억천여 만원이 삭감돼 각각 예비비로 조정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내일(12\/9)부터 이틀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울...
2014년 12월 08일 -

(1)4cm 눈..출근길 교통대란
◀ANC▶ 오늘 오전 3시간 동안 내린 기습 폭설에 울산지역 출근길 교통 대란이 빚어졌습니다. 사실상 올겨울 첫 눈에 시민들은 꽉 막힌 도로에 갇혀 발을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로터리를 따라 늘어선 차량 행렬은 끝이 보이지 않고, 로터리 진입 신호가 켜졌다 꺼지기를 수차례 반...
최지호 2014년 12월 08일 -

성금(12\/8)-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삼호풋살축구동호회 1백만원 쌍용하나빌리지 노인회 45만원 성정갑 30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이용주 2014년 12월 08일 -

민.관.경 합동 불법 광고물 단속 효과
울산시와 구·군, 경찰, 광고협회 합동단속반은 이달들어 무거동 대학로와 문화 예술회관,태화로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대해 불법 광고물 집중단속을 펼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단속 결과 위반정도가 경미한 192건은 계도 조치하고, 아파트 분양사 등 12개 업체에 대해서는 429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이상욱 2014년 12월 08일 -

울산 차세대 전지종합센터 건립 본격화
울산 차세대 전지종합센터로 명명된 한국 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분원 건립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두왕동 울산 테크노 일반산업 단지 내에 들어설 울산차세대 전지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를 이달 중 착수해 내년 9월 착공한 뒤 2천 17년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477억원이 투입되는 전지종합 ...
이상욱 2014년 12월 08일 -

현대중공업 간부·업체 결탁..국책사업 무산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 전라남도 진도의 조력발전 국책사업이 현대중공업 간부의 비리 때문에 무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경찰청 수사1과는 오늘(12\/8) 공사업체에 회사 내부 예상 낙찰가격을 알려주고 부실시공을 눈 감아주는 대가로 6억 6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현대중공업 간부 김모씨와...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두 딸 살해 '우울증' 어머니..징역 12년
울산지법은 오늘(12\/8) 우울증을 앓다 두 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과도한 채무와 변제 독촉 등으로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던 중 자살을 결심하고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른 점을 참작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씨...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