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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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철 전 삼창기업 회장 항소심 '징역3년'
2백억 원이 넘는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해 1월 구속기소된 이두철 전 삼창기업 회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됐습니다. 부산고등법원은 이 전 회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1심보다 1년 감형된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액이 매우 크지만, 변제를 위해 노력한 점과 ...
최지호 2015년 01월 22일 -

지하 1층 노래방 화재..1천600만 원 피해
어제(1\/21) 오후 6시 45분쯤 중구 태화동의 지하 1층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 기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씁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지하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왔다는 목격자 진술과 노래 반주기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2015년 01월 22일 -

2015 금산인삼 울산박람회 열려
금산군이 주최하고 금산군 인삼약초 기업인 협의회가 주관하는 2015 금산인삼 울산박람회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오늘(1\/22)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금산 소재 인삼가공 관련기업 40여 곳이 참여해 다양한 인삼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벤트 부스도 설치돼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
이용주 2015년 01월 22일 -

폐기물소각장서 '스팀' 생산…7년간 412억원 수익
울산시는 성암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기업체 에너지원인 '스팀'을 생산해 공급하는 '생활폐기물 스팀공급사업'으로 7년 동안 412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에 성암소각장에서 133만3천t의 스팀을 생산한 뒤 인근 효성 용연공장에 공급해 412억원의 경영수익을 냈고, 효성 용연공장에서는 3...
2015년 01월 22일 -

'물티슈 학대' 구속영장 발부
◀ANC▶ 우는 아이에게 물티슈로 입을 틀어막는 등 원아들을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 북구 어린이집 원장 41살 김모씨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삭제됐던 어린이집 CCTV 자료도 복원중이어서 추가 피해자가 나올지도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
이돈욱 2015년 01월 22일 -

울산 주택 전*월세 거래량 9.1%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전년도와 비교해 9.1% 증가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4년 전·월세 거래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전·월세 거래량은 2만 3천여 건으로, 전년 보다 9.1% 증가해 전국평균 증가율 6.8%보다 높았습니다. 지난해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
이상욱 2015년 01월 22일 -

소음*분진 "참을 수 있는 정도"..손배소 기각
울산지법은 지난해 중구 유곡동 모 아파트 신축 아파트 공사장 인근 주민 7백38명이 건설사를 상대로 제기한 4억8천 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수인한도를 넘어서지 않았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주민들이 주장하는 소음과 분진피해에 대한 증거가 불명확하고 참을 수 있는 한도를 넘어서...
최지호 2015년 01월 22일 -

'물티슈 학대' 어린이집 원장 구속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며 22개월 아이의 입에 물티슈와 수건을 넣는 등 원아들을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 북구 어린이집 원장 41살 김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22) 일부 범죄사실에 대한 증거자료와 목격자들의 일관된 진술 등 범죄사실 소명이 있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
이돈욱 2015년 01월 22일 -

지하 1층 노래방 화재..1천600만 원 피해
오늘(1\/21) 오후 6시 45분쯤 울산시 중구 태화동의 지하 1층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 기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씁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지하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왔다는 목격자 진술과 노래 반주기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2015년 01월 22일 -

도우미 독점 조폭 검거
◀ANC▶ 울산 최대의 폭력 조직이 보도방 업주들과 결탁해, 유흥업소 도우미 공급을 독점해오다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도우미 여성에게 돈을 빌려주고 많게는 연 500%의 이자를 뜯어내 가욋돈까지 챙겼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유흥주점에 ...
이용주 201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