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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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1\/21,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대한민국팔각회 울산지구 박민호 직전총재 1천만원 유림산업개발 2백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서하경 2015년 01월 21일 -

울산 생활권 발전협의회 개최..22건 심의
울산시는 오늘(1\/21) 제 1차 울산 생활권 발전협의회를 열고 선도 취약지역 생활개선 개조사업과 지역생활권 과제 등 22건에 대해 심의했습니다. 올해 새로 발굴된 선도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는 중구 내약사마을 기초생활 위생 인프라 개선사업과 남구 장생포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모두 5건으로, 오는 4월 정...
이상욱 2015년 01월 21일 -

현대자동차 노조 "통상임금 항소 결정"
지난 16? 사실상 사측의 승소로 마무리된 현대자동차 통상임금 소송과 관련해 노조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21)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항소를 포기하는 것은 1심 재판부의 오류를 인정하는 것이 된다며 항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6일 현대차 노조원 2...
이용주 2015년 01월 21일 -

<행복생활권>선도사업 윤곽
◀ANC▶ 울산과 양산,경주,밀양을 아우르는 지역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생활여건이 열악한 남구 장생포와 중구 내약사 마을 등 취약지역의 생활 여건 개선에도 2백억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과 양산,밀양,경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중추도시생...
이상욱 2015년 01월 21일 -

구*군 현안탐방>동남권 거점 지자체로 도약
◀ANC▶ 기초자치단체의 올해 역점시책과 현안을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에너지융합산업단지와 신불산 로프웨이, 원전해체센터 유치 등 다양한 사업과 과제를 추진 중인 울주군을 살펴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슬로건을 '새로운 도약, 행복누리 울주'로 내 건 울주군의 올해 예산은 6천 억...
최지호 2015년 01월 21일 -

"친딸 왜 괴롭혀" 의붓딸 폭행 계모 기소
친딸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의붓딸을 수차례 폭행한 계모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집에서 7살 의붓딸이 친딸을 괴롭힌다며 의붓딸의 머리를 컵과 세숫대야로 수차례 때린 계모 김모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씨가 의붓딸의 손목과 손가락을 ...
최지호 2015년 01월 21일 -

신고리원전 3·4호기..안전·보건진단 마무리
지난달 26일 질소가스 누출로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신고리 원전 3,4호기에 내려졌던 안전*보건진단이 마무리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오늘(1\/21) 정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 10일 동안 실시한 위험성 진단 결과, 산업안전보건법에 어긋난 경미한 사항을 지적하고,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
최지호 2015년 01월 21일 -

울산시, 재정 58% 이상 상반기 조기 집행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중에 재정의 58% 이상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조기집행 목표액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지방공기업 예산을 포함해 1조 1천 400억원으로, 이는 올해 전체 사업비의 58.3%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재정 조기집행 상황실'을 설치해 일자리 사업과 서민생활 안정사업, SO...
이상욱 2015년 01월 21일 -

초미니 학교 급증
◀ANC▶ 울산지역에서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10명도 안되는 학교만 12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출산이 계속되는 한 이 같은 초미니학교는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연암초등학교 효문분교. 교실마다 한, 두 명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책상이 마련...
서하경 2015년 01월 21일 -

울산시태권도협회 승단심사비 부풀려 적발
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늘(1\/21) 태권도 승단심사비를 과도하게 징수한 울산시태권도협회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위는 울산시태권도협회가 지난 2011년부터 심사와 무관한 선수육성비용 등을 승단심사 시행 수수료에 반영해 7천8백 원 하던 비용을 1만9천300원으로 2배 이상 올린 것에 대해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
최지호 2015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