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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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결 난항
울산시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매입할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도로와 공원, 녹지 등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했지만 10년이 넘도록 집행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은 모두 289곳에 5천 600만㎡가 넘고, 매입비용만 8조 2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관련해 도시계획시...
옥민석 2015년 01월 23일 -

울산 시내서 교통사고 잇따라(남부소방)
오늘(1\/23) 오전 10시 50분쯤 북구 산업로 상방사거리 부근에서 53살 장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과 39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하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주에서 울산 방면 산업로 1, 2차로가 수습을 위해 통제되면서 2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7시 30분에는 ...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 -

새벽시간 여성 상대 강도 20대 구속(그림X)
울산남부경찰서는 새벽시간에 길을 가던 여성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5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남구 달동에서 출근길 여성 2명을 폭행한 뒤 핸드백을 강제로 빼앗는 등 1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불법스포츠 도박에 빠져 3천만 원...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 -

휴가나온 이병 집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제(1\/22) 오후 6시 10분쯤 강원도 화천군의 한 육군 부대 소속 모 이병이 울산 남구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육군 헌병대는 휴가를 나왔던 모 이병이 '부모님께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잇습니다.\/\/\/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 -

울산 앞바다 2017년 가스 추가 생산
오는 2017년부터 울산 앞바다 대륙붕에서 가스 생산이 시작됩니다. 대우인터내셔널과 한국석유공사는 울산 앞바다에 위치한 대륙붕 6-1 남부광구 고래 D 가스전 후보지역의 지하 3천283미터에서 약 90m 두께의 가스층을 발견해 생산 시험을 마쳤습니다. 대우인터내셔녈은 이번에 시추한 고래 D 가스전 외에도 인근의 또다...
서하경 2015년 01월 23일 -

울산공항 항공기 교통량 전국 최하위
전국 공항의 항공기 교통량이 증가한 반면 지난해 울산공항의 항공기 교통량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공항의 항공기 교통량은 모두 만 7천 539대로 전년도 만 7천 585대보다 0.3% 감소했습니다. 반면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와 중국인 관광객 증가 등에 힘입...
이상욱 2015년 01월 23일 -

예비\/구*군 현안 탐방> '안전·복지' 내실 다지기
◀ANC▶ 기초자치단체의 올해 역점시책과 현안을 알아보는 울산MBC 연속기획. 오늘은 굵직한 대형사업들을 마무리하고 안전과 복지를 중심으로 내실다지기에 나선 남구를 살펴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심 속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여천천과 장생포의 옛 모습을 재현하는 고래문화마을은 남구의 대...
이돈욱 2015년 01월 23일 -

안심마을 만들기 성과 보고회 열려
울산시는 오늘(1\/23)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성과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구 성안동의 1인 업소 근거리 무선통신칩 설치와 자전거 순찰대, 남구 야음장생포동의 마을안전지도 제작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습니다. 안심마을 만들기는 지역...
옥민석 2015년 01월 23일 -

낮 최고 9.7도..주말까지 맑은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1\/23)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7도를 기록했습니다. 이틀째 유지되던 풍랑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전 해상에 너울로 인해 물결이 높게 일고 있어 항해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내일(1\/24)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0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 -

뺑소니에 번호판 바꿔치기 60대 실형
울산지법은 뺑소니사고를 낸 뒤 사고 차량에 포크레인 번호판을 달고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김 모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3년는 무면허 상태에서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나는 뺑소니 사고를 낸 뒤 사고 차량에 포크레인 번호판을 달고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