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연 48% 이자 미끼..2억 원 챙긴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이자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보험설계사로 일했던 김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48% 넘는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5명으로부터 2억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사업자금이나 퇴직금 등 목돈을 투자...
이용주 2015년 03월 16일 -

울산MBC 다큐멘터리 시사회 19일 개최
울산MBC는 창사 47주년 특집 UHD 다큐멘터리 '인류 최초의 sign-선사인의 바위그림' 시사회를 오는 19일 울산CGV에서 개최합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반구대암각화 등 선사인의 바위그림을 심층 조명한 작품으로 촬영팀은 몽골에서부터 스페인까지 1만km가 넘는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오는 28일 오후 11시 5...
서하경 2015년 03월 16일 -

올들어 최고기온 19.2도..내일 더 올라
오늘(3\/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9.2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내일(3\/17)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5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수요일 아침부터 다음날까지 ...
최지호 2015년 03월 16일 -

울산혁신도시> 하자 물의..6개월 준공 연기
◀ANC▶ 부실 공사 논란에 휩싸였던 울산 우정 혁신도시에 대한 전면 하자 보수 공사가 시행됩니다. 이 때문에 혁신도시 준공시기도 6개월 늦춰집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한국석유공사와 동서발전 등 공공기관이 입주하면서 서서히 제 모습을 갖춰가는 혁신도시. 하지만 아직 혁신도시는 명품도시라...
옥민석 2015년 03월 16일 -

(광역)울산 취대 수출국, 중국에서 미국 전망
울산의 대 미국 수출 비중이 올해는 중국을 추월해 11년만에 울산의 최대 수출시장 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한·미 FTA 발효 3년을 맞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전체 수출은 전년도보다 1% 증가했으나 대미 수출은 18.7% 증가한 12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최대...
2015년 03월 16일 -

울산대 신임 오연천 총장 취임식
오연천 울산대학교 제 10대 총장이 오늘(3\/16) 오전 해송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임기 4년의 오연천 총장은 울산대학교를 일류 대학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오연천 총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재...
서하경 2015년 03월 16일 -

국정원 직원 사칭 취업사기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6) 국정원 직원을 사칭하며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35살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1년 울산에서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4명으로부터 1억 6천 5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기 혐의로 수배 생활을 해오던 박씨는 지난 11...
이돈욱 2015년 03월 16일 -

이륜차 언양 24호 국도주행 집중단속(울주서)
울산울주경찰서는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국도 24호 언양 지점에서이륜자동차 집중 단속을 벌여 무면허 운전 2건을 포함해 모두 21건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4호 국도는 자동차 전용 도로로 이륜차나 경운기 등이 주행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3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제공-울주...
최지호 2015년 03월 16일 -

건조주의보 6일째..낮 최고 20도
오늘(3\/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3\/17)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5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3월 16일 -

그물에 걸린 돌고래 17만원에 위판
어제(3\/15) 오전 7시 30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6.5km 해상에서 몸길이 1.5m 짜리 긴부리돌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 몸에서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으며, 이 고래는 어시장에서 17만원에 판매됐습니다. (사진 추후)
이돈욱 201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