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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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23도
일주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3\/17)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3\/18) 아침부터 모레까지 최대 6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5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로 평년 수준의 봄 ...
2015년 03월 17일 -

집회 중 경찰과 충돌..플랜트 노조원 11명 입건
오늘(3\/17) 오전 6시쯤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정문에서 집회를 벌이던 플랜트 노조원들이 경찰과 충돌해 11명이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플랜트 노조가 허가 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빚어졌으며, 노조원 35살 김모씨 등 11명을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
이돈욱 2015년 03월 17일 -

울산모비스, 내일(오늘) 4강 PO 1차전 홈경기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며 통합우승과 3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3\/17)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릅니다. 챔피언결정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난적 창원LG를 상대하는 모비스는 내일과 오는 20일 홈에서 1,2차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모비스는 올시즌 정규리그에서 LG와 ...
이돈욱 2015년 03월 17일 -

동업자 상습폭행 조직폭력배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7) 건설회사를 함께 운영하는 동업자를 10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18억원 상당의 차용증을 쓰도록 강요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8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임모씨와 건설회사를 함께 운영하다 손해를 보게 되자 임씨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히...
이돈욱 2015년 03월 17일 -

울산시의회 원전특위 자문회의 개최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는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가 오늘(3\/17)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향후 활동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오늘(3\/17) 간담회에는 특위위원 9명과 교수진, 기업체 임원 등 7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이 참가해 원전안전 문제와 해체 연구센터 유치 ...
이상욱 2015년 03월 17일 -

울산대병원*동강병원, 응급의료기관 상위권
보건복지부의 2014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전국 122개 중 동강병원이 3위를 차지해 6년 연속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도 전국 18개 권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 상위 40%인 7개 병원에 포함됐습니다. 중앙·울산·서울산보람·남울산보람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상위 50%에 굿모닝·울산시티...
이용주 2015년 03월 17일 -

투데이]황방산에서 불..산불주의
◀ANC▶ 어제(3\/16) 밤 (울산) 중구 황방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진화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방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화재 대비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산중턱 곳곳에서 불길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소나무와 잡목, 벌...
최지호 2015년 03월 17일 -

새정연, 공개오디션으로 총선 후보 선발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이 신인 정치참여 확대 차원에서 공개오디션으로 내년 총선 후보를 선발하는 혁신안을 마련했습니다. 새정연 울산시당은 청년과 장년층의 정치참여 확대, 실천 가능한 생활정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혁신안을 마련해, 내년 총선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정연 울산시당은 내년 총선에...
이상욱 2015년 03월 17일 -

문수야구장 롯데 시범경기..2천 명 몰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올 시즌 첫 울산 시범경기가 오늘(3\/17) 오후 1시부터 문수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평일 낮 경기에도 2천 명의 관중이 몰리며 올 시즌 흥행을 예고한 가운데 롯데도 홈런 3개를 포함해 7안타, 5점을 뽑아내며 삼성을 5대 3으로 꺾었습니다. 울산 시범경기는 내일까지 열리며 올해 정규시즌 경기...
이돈욱 2015년 03월 17일 -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동부소방)
어제(3\/16) 밤 8시10분쯤 중구 황방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소나무재선충 벌목작업을 하고 덮어놓은 나무더미까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불은 황방산의 한 사슴농장 인근에서 시작됐으며 출동한 소방대원과 경찰, 공무원 등 4백여 명이 1시간 30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또 오늘(3\/17...
이용주 2015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