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모자 아파트 투신..고부갈등 추정
어젯밤(3\/22) 울산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에서46살 김모씨가 9살 아들과 함께 투신해 어머니 김씨가 숨진 사건은 고부갈등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김씨의 아파트에 시부모와 남편을 원망하는 글이 가득 쓰여 있었고, 유서에도 같은 내용이 있었던 점으로 미뤄 시댁과의 갈등 때문에 김씨가 ...
이돈욱 2015년 03월 23일 -

새벽 여성 상대 강도범에 징역 3년 6월
울산지법은 오늘(3\/23) 새벽시간에 길을 가는 여성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말 새벽 시간에 길을 가는 50대 여성을 상대로 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나고, 60대 여성을 상대로 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여성이 반항하자 달...
이돈욱 2015년 03월 23일 -

새누리당 국회의원, 의정보고회로 총선준비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의정보고회를 기점으로 1년여 앞으로 다가온 총선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오늘(3\/23) 정갑윤 국회 부의장과 북구 박대동 의원이 의정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6명이 이달 말까지 지역구에서 의정보고회를 진행합니다. 이처럼 지역 국회의원들이 서둘러 총선체제로 전...
이상욱 2015년 03월 23일 -

회사서 동료 여성 엉덩이 때려 '벌금 400만원'
울산지법은 오늘(3\/23) 회사에서 동료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모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동료 여성의 엉덩이를 한차례 치는 방법으로 추행하고, 3개월 뒤에도 업무를 설명하던 피해자의 엉덩이를 3차례 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
2015년 03월 23일 -

(안전도시울산)캠핑장, 허술해도 손 못대
◀ANC▶ 강화도 글램핑장 화재로 캠핑장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미비한 안전시설이 적발돼도 처벌할 수 있는 규정 자체가 없다보니, 캠핑장 안전은 운영자의 양심만 믿을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이돈욱 기자가 울산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이며 5명이 숨진 인천...
이돈욱 2015년 03월 23일 -

롯데백-전통시장, ‘봄맞이 바자회' 개최
롯데백화점 울산점과 울산상인연합회는 오늘(3\/20)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기금 마련 '봄맞이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는 2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7개 전통시장과 22개 점포가 참여해 의류와 건강용품, 즉석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에도 4차례에 ...
이상욱 2015년 03월 20일 -

수입 감소 5년만에 최대..불황형 흑자
유가 급락으로 지난달 수입이 사상 최대폭으로 줄어들면서 '불황형 흑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세관 통관기준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73억 달러, 수입은 39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해 33억 5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주력산업 가운데 자동차 수출이 17.1% 감소했고, 선박은 고부...
이상욱 2015년 03월 20일 -

입찰담합 산불헬기 대여업체 6명 '집유'
울산지법은 입찰방해죄로 기소된 산불진화용 헬기 대여업체 관계자 6명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전국 자치단체의 산불진화용 헬기입찰 과정에서 서로 공모하는 방식으로 경쟁입찰인 것처럼 가장해 수차례 입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서하경 2015년 03월 20일 -

간절곶 요트관광 돌입..하루 5차례 운항
해돋이 명소 간절곶에서 요트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울산다이아몬드베이 개장식이 오늘(3\/20) 열렸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대송항을 출발해 1시간 동안 진하해수욕장과 명선도, 나사해수욕장과 미역 양식장 등을 유람할 수 있는 이 85인승 요트의 이용요금은 각각 평일 4만 원, 주말 5만 원입니다. 3시간짜리 고래탐사 코...
최지호 2015년 03월 20일 -

금\/돌직구40) 학력 최상위..진실은?
◀ANC▶ 각급 학교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력 향상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시 교육청의 학력향상 정책이 시대에 뒤쳐져 학교 교육이 왜곡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초 울산시 교육청 기자회견장, 김복만 교육감은 울산 학력...
설태주 2015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