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열쇠관리 허술..상가 21곳 털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9) 소화전 등에 보관된 열쇠와 보안카드를 훔쳐 상습적으로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가게 주인 편의상 출입문 열쇠와 보안카드를 소화전 등에 보관한다는 사실을 알고, 타인 명의의 렌터카를 이용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상가 21곳...
이돈욱 2015년 03월 19일 -

날씨
1) 어제 울산은 41.6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제 비는 대부분 그친 상태입니다. 일부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또 어제 내린 비로 오늘은 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도 느낄 수 있겠습니다. 다만 대기 중에 습도가 높아 안개가 낀 곳이 있는데요, 가시거리 5km 내외로 짧...
2015년 03월 19일 -

나노융합산업 발전방안 간담회
울산의 주력산업 침체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나노기술의 융합으로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9) 유니스트와 울산대, 나노관련 기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노융합산업 발전 방안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경량소재와 코팅, 나노분말 ...
옥민석 2015년 03월 19일 -

부동산매매계약서 위조해 대출받아
울산중부경찰서는 부동산매매계약서를 위조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억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50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2년 자신이 2억4천만원에 사들인 토지의 부동산매매계약서를 5억원에 거래한 것처럼 위조해 이를 담보로 울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3억원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
이용주 2015년 03월 19일 -

낮 최고 16.5도..일교차 큰 날씨 지속
오늘(3\/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은 16.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20)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9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없이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최지호 2015년 03월 19일 -

울산앞바다에서 길이 1.8m 산갈치 잡혀
오늘(3\/19) 오후 2시 20분쯤 북구 정자항 남방파제 앞에서 낚시를 하던 58살 박모씨가 길이 183cm, 너비 30cm의 대형 산갈치가 떠내려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남해와 동해의 깊은 바다에 사는 심해성 어류인 산갈치는 갈치와 비슷하지만 크기가 훨씬 크며, 울산에서는 지난 13일과 16일에도 발견됐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3월 19일 -

전통시장-백화점 상생 협력 바자회 개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시장과 백화점이 함께 바자회를 열어 상생 협력을 추진합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과 울산상인연합회는 내일(3\/20)부터 열흘동안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기금 마련 봄맞이 바자회를 엽니다. 올해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바자회에는 7개 전통시장이 참여합니다.
옥민석 2015년 03월 19일 -

울산신항 배후단지 1공구 입주기업 모집
울산 남구 황성동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1공구에 대한 3차 입주기업 모집이 진행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늘(3\/19)부터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잔여부지 3개 구역에 대한 입주 대상기업 선정에 들어갔습니다. 이 구역은 1공구 25만㎡ 가운데 잔여부지 5만 9천㎡로, 사업참여 의향서 제출은 다음달 3일까지 받기로 했습니...
이상욱 2015년 03월 19일 -

'착한가격업소'로 불황 뚫는다
◀ANC▶ 월급 빼고는 다 올랐다는 요즘, 생활비 부담이 만만치 않은데요. 물가 상승압박에도 가격을 올리지 않고 소비자들의 팍팍한 주머니사정을 달래주는 착한 가게들이 불황을 타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점심 시간, 울산 북구의 한 중식집이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이곳의 자장면 한 그...
이용주 2015년 03월 19일 -

울산 모비스,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어제(3\/18) 저녁에 열린 창원 LG와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통합 챔피언을 향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모비스는 양동근과 리카르도 라틀리프, 함지훈과 문태영 등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LG를 86-71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5전 3선승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