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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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 FIFA 회장 도전
현대중공업 고문이자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인 정몽준 전 국회의원이 부패 스캔들에 휘말려 사임한 제프 블라터 후임으로 FIFA 회장에 도전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정몽준 회장은 오늘(6\/3) 대한축구협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블라터 회장을 20년 이상 알고 지냈지만 부패 스캔들에 휘말린 만큼 사임한 것은 당연하...
이상욱 2015년 06월 03일 -

울산시 메르스 대책반 운영..환자 유입은 없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는 울산시“타 지역에서 우리 지역에 있는 격리병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공문과 전화 요청이 있었지만 혹시나 모를 환자 발생에 대비해 타지 격리대상 환자는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도 교육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메르스 대책반을 구성한 가운데...
2015년 06월 03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 일당 적발(중부경찰서)
울산중부경찰서는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43살 임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8월 부터 최근까지 중구 성남동의 한 건물 2층에 게임기 50대를 설치하고 게임 점수를 손님들에게 환전해 주는 방식으로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이용주 2015년 06월 03일 -

방재안전도시 인증 발판 구축
울산시와 UN 재해경감사무국은 오늘(6\/3) 울산시청에서 기후변화와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대책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재해위험 경감을 위한 자체경감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UN 재해경감사무국은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경감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내일 낮 최고 27도..당분간 맑음
울산지방 오늘(6\/3)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4)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 늦게부터 흐려지겠으며 17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27-9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5년 06월 03일 -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4명 추가..총 43명
울산지역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4명이 추가되며 모두 4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공동모금회는 5년 동안에 1억 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가 해마다 증가해 현재 4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늘(6\/3) 신규 회원 1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음주운전 승용차, 오토바이와 충돌..1명 사망(동부경
오늘(6\/3) 새벽 0시 1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골프연습장 앞 도로에서 33살 오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40살 최 모씨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오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74%의 만취 상태에서...
이용주 2015년 06월 03일 -

아파트 2곳 가족친화마을로 선정
울산시는 중구 e-편한세상 아파트와 북구 엠코타운 아파트를 가족친화마을로 선정했습니다. 중구 e-편한세상 아파트는 각 세대간 교류와 공동체 의식 강화 프로그램에서, 북구 엠코타운 아파트는 공동육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맞춤 육아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1개 마을 당 3천만 원의 사업비...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2014년 기준 광*제조업 조사 실시
울산시는 통계청과 함께 오는 10일부터 2014년 기준의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대상 사업체는 모두 천700여개로 종사자 수와 연간급여액, 연간출하액 등 13개 항목에 대해 이뤄집니다. 한편 지난해 조사에서 울산지역 전체 사업체수는 전국의 2.5%인 천624개였으며 종사자수는 15만여명,출하액은 216조로 조사...
조창래 2015년 06월 03일 -

술 마시고 친딸 폭행치사 부부 긴급체포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3) 술을 마신 채 30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친모 34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6\/2) 11시 20분쯤 울산시 동구 자신의 집에서 말을 안듣고 말썽을 피운다며 딸을 밀대자루 등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내의 폭행을 방...
이용주 2015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