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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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협력토론회..\"능력주의 임금체계 설계해야\"
노사협력 토론회가 오늘(6\/3)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노동단체와 경영자총협회, 학계. 시민 단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통상임금 전문가 박지순 고려대 교수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재직자 요건 등이 새로운 분쟁의 불씨로 작용할 수 있다며, 입법적 해결이 필요하다고 주장...
이상욱 2015년 06월 04일 -

[현대미포조선] 2년 사용 연장..갈등 일단락?
◀ANC▶ 이번 달로 10년 임대 기간이 끝나는 현대미포조선 장생포 공장부지에 대한 사용 기간이 2년 더 연장됐습니다. 그동안 공장 이전을 놓고 남구청과 주민, 회사간의 극심한 갈등이 해소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미포조선이 선박블록 공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장생포 해양공원...
유영재 2015년 06월 04일 -

정가브리핑->법안 발의는 많은데..
◀ANC▶ 울산시의회 원전특위 위원들이 사비를 들여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고리원전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등 튀는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의 법안발의 건수는 많지만 국회 본회의 통과건수는 11%에 그쳤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이 지난 3...
이상욱 2015년 06월 04일 -

(데스크)울산 앞바다에서 오전에 또 기름 유출
울산 앞바다에서 오전에 또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해 해경과 동구청 직원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6\/4) 오전 7시 5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해상 정박지에 있던 부산선적 319t급 유조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해경 경비정 18척과 방제정 2척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 유조선 방제 영상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06월 04일 -

온산읍 주민들 "에쓰오일 신축공사 결사반대"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주민들이 오늘(6\/4)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쓰오일 공장신축공사 반대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주민들은 에쓰오일 공장 부지 조성과 발파작업 등으로 인해 소음과 분진, 가축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에쓰오일은 대규모 토목공사를 맡은 하청 건설업체가 안...
최지호 2015년 06월 04일 -

울산 앞바다에서 기름 유출 잇따라(울산해양경비안전
울산 앞바다에서 기름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과 동구청 직원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어제(6\/3) 밤 10시 50분쯤 동구 방어진 상진항 남쪽 1.8㎞ 해상에 정박 중이던 제주선적 천384t급 화학제품운반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해경이 항구에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동구청과 함께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또 오늘(...
이용주 2015년 06월 04일 -

부*울*경 생태관광 공동 워크숍 개최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워크숍이 오늘(6\/4) 이틀간의 일정으로 울산에서 개막했습니다. 첫날인 오늘(6\/4)은 울산시청에서 서울시립대 김용근 교수의 생태관광과 관련한 특강이 열렸고, 이어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 탐방의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둘째날인 내일(6\/5)은 반구대 암각화와 태...
조창래 2015년 06월 04일 -

제4회 에너지*환경 첨단소재 국제 심포지엄
유니스트는 오늘(5\/4) 제4회 에너지와 환경 첨단소재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유니스트와 키스트 울산융합신소재연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마이클 호프만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교수 등 세계적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에너지 기술과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융합신소재연구센터는 에너...
유영재 2015년 06월 04일 -

낮 최고 29.3도..내일 오전 한때 비
오늘(6\/4)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5)은 오전 한때 곳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8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남해동부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04일 -

메르스 여파 울산산업계 출장 자제
메르스 확산여파로 울산지역 산업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에 7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인 현대중공업은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 예방수칙과 대응지침을 별도로 내려보냈습니다. SK에너지는 최근 인트라넷과 사내 메일을 통해 직원들의 중동 출장을 자제하도...
2015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