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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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원유부이 이전에 위험 진단 요구
한국석유공사가 울산항 원유부이와 가스전 배관 이설 공사를 추진하려 하자 지역 어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올해부터 2017년까지 울주군 온산항 남방파제 건설을 위해 울산 비축기지 원유부이와 동해-1 가스배관을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그러나 공사의 위험도와 피해를 파악할 수 있는 연구 ...
유영재 2015년 06월 0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을 위한 관련법 통과가 야당의 반대로 지연되자,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전방위 설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 현대차 노사가 임단협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교섭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 난항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5년 06월 02일 -

예비\/ 천태만상 대리운전 기사
◀ANC▶ 최근 대리운전 기사가 손님이 음주상태라는 점을 악용해 복수극을 벌이는 일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 경우에 따라서는 보복 신고로 처벌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집에 데려다 준 대리기사와 요금시비 끝에 자신이 직접 주차를 한 김 모씨, 김씨는 혈중알콜농도 0.148% ...
이용주 2015년 06월 02일 -

'석대법' 통과 지연..손놓은 정치권
◀ANC▶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의 핵심 전제조건인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 국회 통과가 장기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오일허브내 석유거래를 할 수 있는 트레이더 유치를 위해 필수적인 사안인데, 야당의원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보도에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국회에 장기 ...
이상욱 2015년 06월 02일 -

현대차 10%대 급락 '쇼크'…57개월만에 최저
현대자동차 주가가 오늘(6\/2) 하루 만에 10% 이상 급락하며 시장에 충격을 줬습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10.36% 내려간 13만 8천 5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현대차 주가가 14만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010년 8월 27일이후 57개월만에 처음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엔저 심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
이상욱 2015년 06월 02일 -

공공건축물 소방공사 분리 발주 조례안 발의
울산시가 발주하는 공공건축물에 대해 소방시설공사를 분리 발주하는 것을 골자로 한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공공건축물 공사를 할 때 건설공사와 소방시설 공사를 분리 발주하도록 했고, 소방시설과 소방시설공사, 소방시설업 등 관련 용어 정의에 대해서도 규정하고 있습...
이상욱 2015년 06월 02일 -

오늘 낮 최고 26.8도..밤부터 빗방울
오늘(6\/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26.8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맑아지겠으며 19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별다른 비 소식은 없으며 지난 주와 같은 때이른 초여름 더위도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6월 02일 -

무디스, 경남은행 신용등급 'A2'로 상향
세계적인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경남은행의 신용등급을 종전의 'A3'에서 국내 지방은행 최고 수준인 'A2'로 상향조정 하고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무디스의 신용등급 'A2'는 경남은행이 지난 2천 6년 최초로 해외신용평가 등급을 부여받은 이후 가장 높은 등급이며, 국내 지방은행 최고 수준의 등...
이상욱 2015년 06월 02일 -

울산배 3년 만에 '흑성병' 발생
배 흑성병이 3년 만에 발병해 지역 과수농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초 서생과 온양 등의 배 재배 농가에서 검은 무늬가 나타나기 시작해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흑성병은 배꽃이 피는 시기에 비가 잦거나 약을 뿌리지 않아 과실에 곰팡이가 침투하는 것으로, 울주군은 지난 2012...
최지호 2015년 06월 02일 -

메르스 영향 5개 학교 수학여행 취소
보건복지부가 메르스 감염병 위기 단계를 주의로 격상하면서 울산에서도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5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취소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대현초와 동백초등학교가 내일(6\/2) 경기도 수학여행을 취소했으며,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 학습을 취소하는 학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
서하경 2015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