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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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지킴이' 시니어 순찰대
◀ANC▶ 인적이 드문 공원은 범죄 발생 확률이 높아 경찰이 특별 관리하는 구역인데요,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전국 유일의 공원 순찰대가 치안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노란 조끼를 입은 시니어 순찰대가 지구대 회의실에 모였습니다. 인근 공원으로 순찰을 나가기 전 지구대...
최지호 2018년 03월 25일 -

이슈추적\/\/청년 일자리 대책 '겉돈다'
◀ANC▶ 청년 실업률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취업자 한 명당 월 80만원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대책을 내놨지만 현장은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종 청년 창업 독려 정책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창업 숫자는 전국 최하위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최근 발표된 정부의 청년 일자리...
이상욱 2018년 03월 25일 -

민주당 30일 공모 마감..한국당 경선 준비 마무리
송철호, 심규명, 임동호 3명의 울산광역시장 공모 신청을 마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6.13 지방선거 기초 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공천 응모 접수를 오는 30일 마감합니다. 민주당은 늦어도 다음 달 중순부터 경선에 들어가, 4월 말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는 27일과 28일 단독 공천 ...
유영재 2018년 03월 25일 -

(경제)지역 금융기관 가계대출 감소세 뚜렷
금융권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울산본부에 따르면 1월중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전달대비 949억원 줄어 전월의 689억원 증가에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부동산 시장 냉각에 따른 주택담보대출 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1월 가계대출 증가율이 지난 2천 11...
이상욱 2018년 03월 25일 -

[데스크] 미세먼지 '보통'..나들이 인파
◀ANC▶ 휴일인 오늘(3\/25) 전국 대부분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였는데요. 울산은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에 그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관광명소마다 나들이 인파가 몰렸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푸른 바다에 있는 힘껏 낚시줄을 던집니다. 동구 슬...
2018년 03월 25일 -

바른미래당 지도부 방문..울산 인재 영입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과 박주선 공동대표, 하태경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오늘(3\/25) 울산을 방문해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울산시당 개편대회에 참석해 바른미래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울산은 시장, 구청장, 시의원까지 거의 모두 한국당이 장악하고 있어 지방정부 개혁이 시급하다\"...
설태주 2018년 03월 25일 -

(R)신장열 소환 예정.. 공방 격화
◀ANC▶ 신장열 울주군수가 인사청탁과 채용비리 혐의로 경찰 소환조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한국당 소속 정치인과 측근들이 잇따라 경찰 조사를 받게 되면서 책임 공방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경찰이 신장열 울주군수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소환 조사할 예...
유희정 2018년 03월 24일 -

2019학년도 울산지역 대학 입시설명회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3\/24) 대강당에서 고 3 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EBS 주관 울산지역 대학 입시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9학년도 수시·정시지원 전략과 수능대비 EBS 과목별 학습법 등의 정보가 제공됐습니다. 한편 2019학년도 대입 전형에서는 수시모집 비중이 전년보다 2.5% ...
조창래 2018년 03월 24일 -

오늘의 주요뉴스(3\/24)
신장열 울주군수가 채용 비리 혐의로 경찰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많은 노인들이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정부가 제공하는 일자리는 자원봉사 수당에 그쳐 생계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오늘 낮 최고기온이 18.1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했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습니다.
유희정 2018년 03월 24일 -

노인일자리 생계 도움 되나?
◀ANC▶ 청년실업에 대한 걱정들 많이 하시죠, 그런데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한 노인들도 생계를 위해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정부가 마련한 노인 일자리는 수당이 낮은 공익활동이 대부분이어서 고소득 일자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30년 넘게 주부였던 박영희 씨는 3년 전부터 중구 ...
2018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