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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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단 사고 1위..국가산단 안전 비상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울산공단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국가산단에서 사망한 노동자는 모두 89명이고, 부상자는 24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사고는 지난 2013년부터 1...
서하경 2018년 10월 24일 -

쾌청한 가을 날씨..낮 최고 21도
울산지방은 오늘(10\/24)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오늘 오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겠습니다. 내일은 7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인 금요일 오후에 한차례 비가 내리고 나면 지금보다 낮 기온이 2~3도가 떨어지겠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24일 -

(부산)부산 소방관 건강 전국 '최악'
◀ANC▶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들의 건강 상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소방관 가운데 부산 소방관들의 건강은 지난 5년동안 지속적으로 나빠져, 전국 최악의 상탭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긴박한 화재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명을 책임지는 소방관, 상당수가 호흡기 질환은 물론 시각과 ...
2018년 10월 24일 -

날씨
1) 가을이 깊어질수록 아침 저녁으로는 공기가 매우 차갑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10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에는 햇볕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는데요. 낮기온 21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특히 오늘 내일은 대기가 건조하기 때문에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2) 위성...
홍상순 2018년 10월 24일 -

(경제브리핑) 분기 최대 수출량 또 경신
◀ANC▶ 지난 3분기 국내 정유업계가 분기별 수출량 최고 기록을 또 갈아 치웠습니다. 매출 감소 속에 현대자동차의 직원 1인당 생산성이 3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정유업계가 분기별 수출량 최고 기록을 또다시 갈아 치웠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국내 정...
조창래 2018년 10월 24일 -

(안동)울긋불긋 오색 향연...가을 정취 만끽
◀ANC▶ 경북 북부지역 주요 산에도 가을을 알리는 단풍으로 곱게 물들고 있습니다. 단풍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의 발길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주왕산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깊어가는 가을 속에서 주왕산이 화려한 가을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했습니다. 맑고 높은 가을 하늘, 노랗고 붉은빛으...
2018년 10월 24일 -

염포로 상습정체 해소방안 추진
울산시가 중구와 북구, 동구를 잇는 주간선도로인 염포로의 만성적인 차량정체 해소를 위해 장기적으로 6,000억원짜리 도시고속도로 순환망 건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용연사거리에서 현대차 출고 교차로까지 10.6㎞를 잇는 도시고속도로 순환망 개설을 검토 중입니다. 이 도로의 추정사업비는 약 6,000억 ...
2018년 10월 23일 -

"암각화 보존방안 조속히 마련해야"
◀ANC▶ 울산 반구대 암각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세계에 남아 있는 암각화 유적들을 연구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학자들은 반구대 암각화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하루빨리 완전한 보존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반구대 암각화는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유희정 2018년 10월 23일 -

102개 공약실천..1조 860억 원 투입
◀ANC▶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임기 4년동안 이행할 102개 공약을 확정하고 세부 실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예산만 무려 1조 원 이상이 투입되는데, 안전과 교육복지 분야에 90%이상의 예산을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은 학부모 1인당 교육비 부담금이 사립,공립을 포함해 전국 최상위...
이상욱 2018년 10월 23일 -

폭언 논란은 계속..사태 키우나?
◀ANC▶ 울산시의원 폭언 논란과 관련해 시의회가 공무원 노조에 입장을 표명하는 자리를 갖기로 했는데, 무산됐습니다. 노조는 시의회의 공식 사과를 받아 내야 이 사태에 대한 종지부를 찍겠다는 강경한 입장이어서 갈등의 폭이 커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의장단과 공무원 노조 집행부가 만...
유영재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