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업단지 가운데 울산공단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국가산단에서 사망한 노동자는 모두 89명이고,
부상자는 24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사고는
지난 2013년부터 189건이며,
울산공단에서 전체의 24.8%인 47건이 발생해
가장 많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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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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