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원전동맹 확대..'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돼야'
◀ANC▶원전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안에 있으면서정부 지원을 전혀 못받는기초자치단체들이 모여지난해 원전 동맹을 결성했는데요.올해 4개 지자체가 추가로 가입하면서원전 인근에 있는 지자체 16곳이 모두참여했습니다.이들은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법안을조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김문희 2020년 07월 30일 -

울산시 지방채 2천억 원 발행 "재정 위기"
울산시의 지방채 발행 규모를 놓고 재정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은 "시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오기 전 이미 3년에 걸쳐 2천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한 상황이라 향후 재정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반면, 울산시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지금이...
유영재 2020년 07월 30일 -

울산페이 10% 특별할인 1인당 월 30만 원 한도
울산페이가 다음달부터 다시 10% 특별할인에들어가며 1인당 월 한도액은 30만원으로정해졌습니다.울산시는 더 많은 시민과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현재 1인당 50만원이던 한도를 30만원으로 줄이고 할인율을 5%에서 10%로 올렸다고설명했습니다.울산페이 가입자 수는 24만명이 넘고 가맹점 수는 2만4천여곳에 이...
옥민석 2020년 07월 30일 -

2분기 인구 순유출률 전국서 가장 높아
주력산업 경기침체로 2분기 울산의 인구 순유출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 인구는 총 전입 3만 1천 652명, 총 전출은 3만 4천 427명으로 2775명이 순유출돼 인구 순유출률 1.0%를 기록했습니다.지난 6월 1,065명이 순유출되는 등4월을 제외하고 올해들어 매...
옥민석 2020년 07월 30일 -

남구청 산하 기관 간부 성추행 의혹
남구청 산하 기관의 고위 간부에 대한 성추행 의혹 투서가 접수돼 자체 감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고위 간부 A씨가 회식자리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익명의 투서가 접수돼 남구청에서 내부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직원은 음해성 투서라며 반박하고 있으며 남구청은 성희...
이용주 2020년 07월 30일 -

울산관광 인센티브로 불씨 살리나
◀ANC▶코로나19로 여행업계가 고사 상태에빠졌다는 소식 많이 전해드렸는데요.울산시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여행사 대상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확대합니다.'나만의 여행'이 화두로 떠오른 추세를 반영해 지원 대상에 소규모 단위 여행객도포함하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2014년, 울산 ...
이용주 2020년 07월 30일 -

야구부 클럽 '전환'..인기종목 쏠림 '우려'
◀ANC▶학교 운동부 가운데 야구부가 가장 먼저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전환·운영됩니다.운동부가 클럽으로 전환되면 학생 누구나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스포츠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지게 되는데요.인기 종목 쏠림 현상이 심화되지 않을지걱정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 대현초와 제일중, ...
최지호 2020년 07월 3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30일 날씨정보
[늦은 오후까지 30~80mm.. 안개 유의]1) 당초 어제로 끝날 것 같던 비 소식이 오늘도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하늘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까지 30~80mm 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우산 챙기시기 바랍니다.2)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매우 약...
옥민석 2020년 07월 30일 -

(대전)'비정한' 고용허가제
◀ANC▶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노동법 등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공장에서 일하던 동료가 산재로 숨진 뒤 심각한 우울증 등 트라우마가 생긴 외국인 노동자가, 고용노동부에 작업장 변경을 신청했는데 반려됐습니다. 대전 고병권 기자...
2020년 07월 3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대성씨
반구대 암각화는 대곡천변에 있는 300여 개의 동물과 그리고 사람을 그린 그림이 있습니다. 이 그림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볼 수 없는 세계문화유산으로서 이렇게 울산을 대표하는 유적인데 이런 유적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를바라고 또 기원합니다. 파이팅!
김문희 2020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