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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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디지털 성범죄 중형 확정 잇따라
◀ANC▶ 아동과 청소년을 상대로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판매한 디지털 성범죄자에 대한 중형 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부 피고인들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의 판단까지 받았는데, 형량은 조금도 줄지 않았습니다. 춘천 김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디지털 성범죄 재판이 진행된 춘천지방법원. 피해자...
2021년 04월 09일 -

((안동)"실패에 도전하는 직업"..밸런싱 아티스트
◀ANC▶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안동의 작은 시골학교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작은 돌멩이부터 오토바이까지 무엇이든 균형을 잡아 세우는 밸런싱 아티스트가 방문해 아이들과 무게중심 잡기 체험을 한 건데요. 불가능해 보이는 물체의 균형을 잡은 아이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
2021년 04월 09일 -

'손님 맞으러 문 열었더니'..자영업자 울린 황당 도둑
◀ANC▶요즘 코로나19에 손님이 한명이라도 더 올까문을 열어놓고 영업하는 가게가 많습니다.그런데 대낮에 한 남성이 식당에 들어와 업주의 가방을 훔쳐 유유히 떠나는 황당한 절도 사건이 일어났습니다.가뜩이나 어려운 불경기에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는 남아있는 골목의 활기마저 잃을까염려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정인곤 2021년 04월 08일 -

울산 인구 113만도 무너져..탈울산 심화
울산 인구가 113만명 이하로 추락했습니다.행정안전부가 밝힌 3월말 현재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울산 인구는 112만9천200여명으로지난해말에 비해 6천700여명이 감소했습니다.17개 시도 가운데 인구가 증가한 곳은경기도와 세종 등 2곳 뿐이었고울산은 인구 대비 감소율이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홍상순 2021년 04월 08일 -

산업부, 현대차 휴업에 차량용반도체 기술개발 착수
반도체 대란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휴업 등 생산차질이 이어지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이달 안에 민관 합동으로 '중장기 차량용반도체 기술개발 로드맵' 수립에 들어갑니다.또 민관 협력채널을 활용해 반도체를 위탁생산하는 대만을 포함한 주요 국가에 생산·공급 확대를 요청했습니다.현대자동차는 반도체 부품 부족 등으...
정인곤 2021년 04월 08일 -

강동지역 주민, "강동 민간임대주택 반대"
북구 강동지역 주민들이 오늘(4/8)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H의 강동 공공지원 임대주택이 들어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해당지역에 공공주택이 들어서바다 경관을 가리면 관광단지개발에 걸림돌이 된다고강조했습니다.울산시도 최근 국토부를 찾아 강동관광단지 조성사업의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간임대주...
정인곤 2021년 04월 08일 -

남구청장 재선거 낙선 후보 "유권자들에 감사"
남구청장 재선거에서 낙선한 후보들도 선거 결과에 승복하고 유권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거운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석겸 후보는 표로 확인된 민심을 준엄하게 받아들이고 반성하고 노력하라는 회초리로 삼겠다며, 남구와 울산의 발전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김진석 후보는 이...
유희정 2021년 04월 08일 -

코로나19 확진자 9명 추가.. 콜센터 연쇄감염 이어져
오늘(4/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새로 발생했습니다. 이 중 4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1명은 중구 탑사우나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1명은 제주도를 방문했다가 확진자를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나머지 3명은 코로나19 의...
유희정 2021년 04월 08일 -

국민의힘 완승.. 진짜 승부는 내년 지방선거
◀ANC▶울산에서 치러진 4.7 재보궐선거에서도 국민의힘이 완승을 거뒀습니다.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총선에 이어 이번 재보선에서도 완패하면서 최대 위기를 맞았는데요.유희정 기자가 이번 선거의 의미분석했습니다. ◀END▶ ◀VCR▶남구청장 재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서동욱 후보가 63.2% 득표율로 여유있게 승리...
유희정 2021년 04월 08일 -

뒤바뀐 정치 지형..부울경 협력 관계는?
◀ANC▶이번 4.7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 부산시장이 선출되면서 부울경 정치 지형이 재편됐습니다. 동남권 메가시티 등 부울경 공동사업은 이런 변화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추진될 전망이지만, 지자체 간 힘겨루기 등으로 속도감 있는 협업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동남권 메...
유영재 2021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