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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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차 추경 2천176억 편성
울산시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2천17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목표로 편성돼 지역상품권 발행에 63억 원, 일자리사업 60억 원, 버스 적자노선 지원 250억 원 등을 반영했고, 코로나19 검사와 백신 접종, 방역 등의 예산으로 약 20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또 옥동-농소 도로...
유희정 2021년 04월 15일 -

울산 2035년 계획인구 133만 명 목표
울산시가 2035년 계획인구를 현재보다 20만 명 가량 많은 133만 명으로 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15) 공고한 2035년 도시기본계획에서, 전출 인구가 출생으로 인한 인구 증가보다 6천 명이 많지만, 향후 산업단지 개발로 20만 명 이상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울주군 서부권 지역을 신도심으로 개발...
유희정 2021년 04월 15일 -

현대차 울산1공장 오늘 재가동..아이오닉5 감축
부품 수급 문제로 지난 7일 휴업에 들어갔던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이 오늘(4/15) 가동을 재개했습니다.현대자동차는 코나를 생산하는데 필요한반도체 물량을 어느정도 확보해 1공장 재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현대모비스에서 공급받는 전기차 아이오닉5의 구동 모터 부품 수급은 차질을 빚고 있어 아이오닉5은 ...
정인곤 2021년 04월 15일 -

울산도 유흥업소 확진 잇따라.. 접객원 진단 검사
◀ANC▶울산의 유흥업소에서 잇따라 확진환자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유흥업소에서는 손님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유흥접객원 등 6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부산의 유흥시설 연쇄감염 사태가 되풀이되는건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삼산동의 ...
정인곤 2021년 04월 15일 -

울산 아파트 조정 이후 거래 급감
울산 중구와 남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지정된 지난해 12월 이후 아파트 시장의 거래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울산지역 아파트 매입거래량이 지난해 11월에는지역 아파트 값 급등세에 힘입어6천500여건이 거래됐었는데이후 12월에는 4천800여건, 1월에는 1천700여건으로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
홍상순 2021년 04월 15일 -

마스크 착용 요구했다고 택시기사 폭행한 남성 집유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운전자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52살 남성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로부터 마스크를 써 달라는 요구를 받자 욕설을 하며 운전기사를 때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4월 15일 -

밧줄 타고 작업하던 60대 추락 사망
오늘(4/15) 오후 2시 10분쯤 남구 옥동의 한 7층 건물에서 밧줄을 타고 작업을 하던 69살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6층 부근에서 외벽 도색 등 보수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정인곤 2021년 04월 15일 -

[돌직구] 공단의 보물 30년 출입금지 풀리나?
◀ANC▶울산의 대표적인 천연기념물인 목도는 지난 30년 동안 외부인 출입이 금지됐는데요. 이 출입금지 기간이 올해로 끝납니다. 때문에 내년부터 이 섬을 개방할지 말지를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 공단에서 불과 100미터 떨어진 목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동백나무와 100...
최지호 2021년 04월 15일 -

동구·북구·울주군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하라"
울산 각 구·군과 지방의회가 성명 등을 내고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동구의회는 독일 해양과학연구소가 2012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성 물질의 해양 확산을 모델링한 결과, 방사능 물질인 세슘 137이 400일 안에 동해에 도달한다는 결과를 얻었다며, 울산도...
유영재 2021년 04월 15일 -

검찰, 하명수사 의혹 울산 경찰관 전원 불기소
검찰이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수사선상에 올렸던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6명을 모두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경찰관들이 울산시장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청와대로부터 범죄 첩보를 하달받아 표적 수...
유희정 202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