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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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투', 강풍과 함께 강하고 많은 비.. 저녁까지 30~80mm
[태풍 '찬투', 강풍과 함께 강하고 많은 비.. 저녁까지 30~80mm]1) 태풍 '찬투'는 서귀포 남남서쪽 약 11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중입니다. 태풍의 이동속도가 빨라지면서 오늘 오후에는 남해상을 지나 저녁에는 대한 해협을 통과하겠습니다. 2) 울산에는 현재 태풍 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낮부터는 태풍주의보가 발효되...
윤수미 2021년 09월 17일 -

태풍 '찬투' 저녁 5시 최근접 예상..최대 120mm 많은 비
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울산에는 현재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이번 태풍으로 최대 초속 20~30미터의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최대 12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저지대 주민들은 침수 피해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울산 앞바다와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
설태주 2021년 09월 17일 -

오늘(9/16) 신규확진 17명.. 현대고 집단감염 여파 계속
오늘(9/1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명 발생했습니다. 2명은 현대고등학교 축구부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이며, 12명은 기존 확진자를 접촉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나머지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4천 853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16일 -

40대 대기업 직원, 화이자 접종 사흘 뒤 사망
울산의 한 대기업 직원 40대 A씨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치고 사흘만에 숨졌습니다. A씨는 지난 13일 회사 내 의원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뒤 호흡곤란 등 증상을 보여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A씨가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백신과의 연관성을 조사할 계획입니...
김문희 2021년 09월 16일 -

한 달 만에 또 태풍..긴장감 속에 대비
◀ANC▶북상 중인 태풍 '찬투'는 내일(9/17) 오후쯤울산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민들은 지난 태풍때 큰 피해를 입은 태화시장을 비롯해울산 곳곳에서 긴장감 속에 대비에 나섰습니다. 김문희 기자◀END▶◀VCR▶울산 중구 태화시장.시장 곳곳에 모래주머니 수백 개가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상인들은 장사...
김문희 2021년 09월 16일 -

송철호 시장 "울산공항 폐항 기정사실화 아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이 언급한 '공항 존폐 검토' 발언이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자 송 시장이 오늘(9/16) 기자회견 열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공항 폐지를 기정사실화한 적이 없다며, 부울경 광역 교통망이 완성됐을 때를 전제로 울산공항에 대한 미래를 고민해 보자고 제안했을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유희정 2021년 09월 16일 -

"신세계 일방적 계획 발표" 지역사회 반발 확산
◀ANC▶신세계가 백화점을 짓겠다던 약속과 달리 오피스텔 건립 계획을 내놓은지 석달 만에오늘(9/16) 새로운 개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지역사회 비난 여론을 의식해 상업시설을 더 늘리겠다는 밝혔는데, 지자체와 주민들은 신세계가 국정감사를 피해가기 위해 꼼수를 쓰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정인곤 기자.◀END▶◀...
정인곤 2021년 09월 16일 -

태풍 '찬투' 북상..내일까지 최대 120mm 많은 비
오늘(9/16) 울산지방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8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제14호 태풍 찬투는 시속 9km의 속도로 북상 중이며, 오늘 밤부터 영향권에 들어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내일까지 최대 12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특히 해안가 주변에 강한 너울이 예상된다며 해안지대...
천난영 2021년 09월 16일 -

신세계 오피스텔 유지한 채 쇼핑몰 건설.. 중구·울산시 반발
신세계가 중구 혁신도시 부지에 2026년까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쇼핑몰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신세계는 오피스텔 건립은 그대로 유지한 채 기존 3개층 규모이던 쇼핑몰은 5개층으로 늘려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와 울산시는 이번 신세계의 발표에 대해 아무런 사전 협의가 없이 일방적인 계획발표...
정인곤 2021년 09월 16일 -

울산 공무원 청탁금지 위반 0건..전국 총 209건
울산시에서는 청탁금지 위반 사례가 단 1건도 적발되지 않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17개 지자체 직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총 209건의 위법 사례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76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시 46건, 전라남도 20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울...
이용주 2021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