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울산에는 현재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이번 태풍으로 최대 초속 20~30미터의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최대 12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저지대 주민들은 침수 피해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울산 앞바다와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물결이 최고 8미터로 매우 거세게 일겠으며,
오늘 저녁 5시쯤 울산에 가장 근접해 일본으로 빠져나가겠습니다.
울산MBC뉴스는 태풍이 근접하는 주요시간대에
유튜브 채널로 실시한 특보방송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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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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