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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대기업 직원, 화이자 접종 사흘 뒤 사망

김문희 기자 입력 2021-09-16 22:03:12 조회수 57

울산의 한 대기업 직원 40대 A씨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치고 사흘만에 숨졌습니다.

A씨는 지난 13일 회사 내 의원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뒤 호흡곤란 등 증상을 보여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A씨가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백신과의 연관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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