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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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첫 울산공공산후조리원 '인기'
울산 북구에 건립된 영남권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이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저렴한 비용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출산 예정일 기준 5달 전부터 예약할 수 있는이 산후조리원은 의료기관 수준의 음압 설비를 갖춘 신생아실과산모를 위한 다양한 복합공간이 입소문을 타며내년 1월까지 예약이 다 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0월 04일 -

졸음 운전하던 어선 좌초..8명 구조
오늘(10/4) 오전 9시 20분쯤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항 인근 바다에서 조업을 마치고 입항하던 50톤급 어선이 테트라포트에 부딪쳐 좌초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배에 타고 있던 선원 8명을 구조하고 기름 유출에 대비해 오일펜스를 설치했습니다. 해경은 졸음 운전을 했다는 선장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
김문희 2021년 10월 04일 -

인기 차종마다 생산 불균형.. 노조 내 갈등 풀어야
◀ANC▶현대자동차가 시장 수요에 맞게 차량을 공급하지 못하는 생산 불균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울산공장은 생산 차종이 인기가 많아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전주공장은 생산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직원들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그래서 울산의 생산 물량 일부를 전주로 옮기자는 제안이 이어졌지만 노조 ...
유희정 2021년 10월 04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1명.. 교회 집단감염 여파 계속
오늘(10/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명 발생했습니다. 2명은 동구 동부교회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이며 1명은 타지 확진자, 6명은 울산 내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1명은 해외 입국자이고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유희정 2021년 10월 04일 -

[울산 재발견] 바다가 보이는 이색적인 카페들
◀ANC▶ 요즘 실내보다는 비교적 안전한 야외로 향하는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는데요. 넓은 바다와 이색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의 카페거리를 소개합니다. 울산 재발견, 윤수미 리포터입니다. ◀END▶ ◀VCR▶ ◀S/U▶ 탁 트이는 넓은 바다가 보이는 이곳은 간절곶입니다...
윤수미 2021년 10월 03일 -

울산 올해 상반기 재난지원금 382억 원 지원.. 전국 9위
울산은 올해 상반기 동안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382억 원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올해 상반기 가구당 보편 지원금과 보육 재난지원금 등으로 382억 9천 700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지출 규모는 전국 17개 시도 중 9위에 해당하며,...
유희정 2021년 10월 03일 -

은행 금리 고공행진...신용대출 금리 4%대 육박
예금은행의 신용대출 금리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며 4%대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금리' 통계에 따르면 8월 예금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3.86%에서 연 3.97%로 0.11%p 올라, 2019년 6월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한 달 새 0.07%p 올라, 2019년 5월 2.93% 이후 2년 3...
이상욱 2021년 10월 03일 -

마스크 착용 요구한 버스기사 위협한 승객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정홍 판사는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는 버스기사를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버스를 타고 가다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라는 버스기사의 말에 격분해 욕설을 하며 운전석 칸막이를 흔들고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 등으로 재...
최지호 2021년 10월 03일 -

장애인보호작업장 '인권유린' 원장 등 5명 검찰 송치
울산의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각종 인권 유린이 벌어지고 있다는 울산MBC 단독 보도와 관련해 울산경찰청이 해당 기관 원장 등 직원 5명을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이들은 지난 2년간 청각 장애인에게 책 읽기를 강요하고 전화 응대 업무를 시키는 등 ...
김문희 2021년 10월 03일 -

동구 불법 현수막 철거량 대폭 감소
동구지역의 도시미관을 훼손하던 불법 현수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는 불법 현수막 철거량이 하루 평균 20건에서 3건 이하로 감소했으며 이는 정당 등 각 기관과 현수막 게시 관련 협의를 통해 이룬 성과라고 설명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