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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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경북서 오늘 개막..울산 524명 출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10/8)부터 오는 14일까지 7일간 경북지역 52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체전에 울산은 고등부 선수 296명과 임원, 지도자 등 524명의 선수단이 30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이번 체전은 정부의 방역대책에 따라 고등부·무관중으로 축소 개최되며 총 41개 종목, 17개 시·도 선수단 1만430명이 ...
이용주 2021년 10월 08일 -

울산 관광 체험시설 10곳 방역관리 점검
울산시가 오는 20일까지 공공분야 주요 관광 체험시설의 방역관리 실태 점검을 벌입니다. 점검 대상은 구·군이 관리하는 야영장, 자연휴양림, 박물관 등 10곳입니다. 울산시는 방역관리자 지정, 출입자 명부 작성, 거리 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1년 10월 08일 -

울산지역 25곳 수영장 수질 '모두 적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수영장 25곳 수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수영장 25곳에서 74개 샘플을 채취해 수질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1개 수영장 물에서 유리잔류염소 농도가 기준치보다 높게 나왔지만 재검사에서 접합 판정을 받았다고 연구...
이용주 2021년 10월 08일 -

절기 '한로' 낮 최고 25도..낮동안 가끔 비
절기상 한로인 오늘(10/8)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과 내일 낮 동안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예상되는 비의 양은 5mm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일요일과 대체 공휴일인 월요일까지 울산을 비롯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
한동우 2021년 10월 08일 -

부산] 한진중 6년 만에 상선 수주..공격적 영업 나선다
◀앵커▶ 새 주인을 맞은 한진준공업이 6년 만에 컨테이너선 4척을 수주했습니다. 그동안 채권단 체재에서 수주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었는데, 앞으로는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국내 1번 조선소의 위상을 되찾겠다는 각오입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진중공업이 6년 만에 상선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유영재 2021년 10월 08일 -

경남] 농촌학교에도 '코딩' 교육 열기
◀앵커▶ 최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코딩교육 열풍이 불고 있지만, 농어촌 학생들은 접근의 기회가 부족합니다.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학생들이 농어촌 코딩 순회 교육에 나섰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학생들이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마이크로비트라는 교육용 컴퓨터에 명령어를 집어 넣습니다. ...
유영재 2021년 10월 0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8일 울산 날씨정보
[절기 '한로' 기온 선선, 낮 동안 가끔 비.. 주말 동안 비]1) 오늘은 가을의 다섯 번째 절기 한로입니다. 공기가 차츰 선선해지면서 이슬이 찬 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기 직전의 시기인데요. 절기답게 오늘 낮 동안 선선한 기온이 예상되고요. 비 소식도 있겠습니다.2) 동풍의 영향으로 울산에 오늘과 내일 낮 동안 가끔 ...
윤수미 2021년 10월 08일 -

아르누보 화재 1년.. 고층 건축물 화재 위험은 여전
울산 남구 아르누보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이 사고 이후 고층 건축물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고 있지만, 고층 건물 화재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지난해 10월 8일 울산 남구 주상복합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초속 10m가 넘는 강풍이 불어 113m ...
정인곤 2021년 10월 07일 -

스타리아 '한시적' 전주 공장 이관..갈등 불씨 남아
◀ANC▶생산 불균형에 시달리며 내부 갈등을 빚었던현대자동차 노조가 일감 조정에 합의했습니다.울산4공장은 스타리아 생산 물량 일부를전주 공장으로 넘기기로 하면서 극적으로 타결을 봤지만, 이러한 물량 이관은 한시적이여서 여전히 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END▶◀VCR▶생산 차종이 큰 인기를...
김문희 2021년 10월 07일 -

[돌직구] 울산 발전 걸림돌 되는 '대기업 땅' 수두룩
◀ANC▶울산에는 대기업들이 각종 개발을 하겠다는 명목으로 땅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울산시가 지역 개발을 하려 할 때마다 이렇게 대기업이 소유한 땅이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울주군 언양과 삼남의 평야 지대.산지가 많지 않고 개발이 쉬운 곳이라 대기업들이 가진...
유희정 2021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