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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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난해 부동산 보유세 2,909억 원 ...증가폭 최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이후 지난해까지 울산지역 부동산 보유세 납부액이 500억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보유세 납부액은 2천 90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7년과 비교해 21%, 523억...
이상욱 2021년 10월 13일 -

울산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자문단 구성
울산지역의 지질 유적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해 전문가 자문단이 구성됐습니다. 울산에는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와 동구 주전동 포유암 등 3곳이 세계급 보호대상인 1등급 지역으로 파악되는 등 33곳이 보존과 관리 가치가 있는 것으로 분석돼 국가지질공원 인증이 추진중입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
유희정 2021년 10월 13일 -

목도 상록수림 출입제한 10년 연장될 듯
생태계 보호차원에서 30년 동안 출입이 제한돼 있는 천연기념물 제 65호 울주군 목도 상록수림의 출입제한 기한이 10년 더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지난 1992년부터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돼 있는 목도상록수림의 출입제한 기한이 올 연말 종료됨에 따라 생태계 보전 차원에서 출입제한 10년 재연장 의견을 문화재...
이상욱 2021년 10월 13일 -

울산에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산업화센터 구축
울산시가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하는 산업화 센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 센터는 전기차에서 나오는 폐배터리를 수거해 분해와 선별을 거쳐 재활용하는 사업을 맡게 됩니다.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은 전기차 시장이 확대될 수록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신산업으로, 울산시는 내년 초 센터를 완공한 뒤 지역 ...
유희정 2021년 10월 13일 -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안전대책 추진
최근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자주 발생하자 소방 당국이 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주소방서는 관내 폐기물 관련시설 9곳에 화재예방 안전 상담을 실시하고, 신속 대응을 하기 위한 비상연락망을 확보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5월 울주군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나 6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나는 등 최근...
유희정 2021년 10월 13일 -

이브닝>오늘 신규확진 5명.. 누적 5,338명
오늘(10/13)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습니다. 4명은 울산지역 기존 확진자를, 1명은 경남 창원 확진자를 접촉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338명입니다. 한편 어제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76.2%가 1차 ...
유희정 2021년 10월 13일 -

울산시의회 '마지막 행감' 자료 1천927건 요청
제7대 울산시의회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역대 가장 많은 자료를 요구하며 감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행감계획서에 따르면 의원들은 울산시와 의회사무국, 시교육청 등에 모두 1천927건의 행감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상임위별로는 산업건설위가 611건으로 가장 많았고 행정자치위는 517건, ...
이용주 2021년 10월 13일 -

'흐림' 낮 최고 22도..주 후반에 기온 '뚝'
오늘(10/13)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25도로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토요일에 한차례 비가 내린 뒤 일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한자릿수까지 뚝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
한동우 2021년 10월 13일 -

경남] 수소 경제 '동남권 협력'은 필수
◀ANC▶ 경남은 기존 산업 인프라 덕분에 수소경제로 전환이 상대적으로 유리하지만, 전문인력 양성이나 부산 울산 등 동남권 협력 없이는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수소경제로의 전환에 필요한 대책을 신은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대학에서 수소생산을 전공하고 있는 박사과정 2년차의 정창훈씨. 기후변화에 대한...
유영재 2021년 10월 13일 -

부산] K푸드 열풍에도 수산물 수출 제자리
◀앵커▶ K팝과 드라마 등이 세계적 인기를 얻으면서 농식품 수출은 크게 늘고 있지만 수산물 수출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수산물 상품과 고부가가치 제품 등 경쟁력 강화가 시급합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낙동강 하구에서 채취한 낙동김입니다. 색이 검고 윤기가 흐르면서 고소한 맛을 내...
유영재 2021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