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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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0가지 혁신기술' 스마트빌리지는 어떤 모습?
◀ 앵커 ▶부산시 낙동강 하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가 첫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십가지 혁신기술이 적용된 공간에서 '스마트한' 생활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친환경 수변도시, 에코델타시티.부지 내 첫 스마트시티인 '스마트빌리지'의 입주가 오는 12월 시작됩니...
유영재 2021년 10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6일 울산 날씨정보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25도.. 오후~밤 사이 빗방울]1)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구름 사이로 간간이 볕이 내리쬐긴 하지만 오후부터는 구름의 양이 많아지면서 하늘이 흐려지겠고요. 흐린 날씨 속에 오늘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2) 한편 오늘 울산에는 동...
윤수미 2021년 10월 06일 -

[연속기획] 연계 교통 시설 '미흡'.. 환승 할인 '빨라야 내년 말부터'
◀ANC▶ 동해남부선 광역철도 연속기획 두번째 시간입니다. 다음 달부터 광역철도가 개통돼 많은 시민들이 전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철과 연계한 교통 수단과 시설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울산버스와 광역전철 간 환승할인도 빨라야 내년 말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
이용주 2021년 10월 05일 -

성범죄자들 주소가 모두 같다? 사실은 출소자 기숙사
◀ANC▶집 주변에 성범죄자가 이사를 왔다는 우편물, 미성년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 받아보셨을 텐데요.그런데 울산의 한 지역에서 성범죄자들이 모두 같은 주소지에 거주한다는 우편물이 발송돼,주민들이 불안에 떠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취재 결과 행정적으로 인근 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
최지호 2021년 10월 05일 -

범서에 채석장 대규모 확장 추진..주민 반발
◀ANC▶울주군의 한 석산개발업체가 울산시 기념물 1호인 은을암 인근에 채석장 확장을 추진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주민들은 확장 규모가 현재 운영중인 채석장보다 훨씬 넓어 환경파괴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반면,업체는 지역 골재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확장이 필요하다고 맞서며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이상욱 2021년 10월 05일 -

온산공단 화학공장에서 가스 누출
오늘(10/5)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화학공장 농약제조동에서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생산된 반제품에서 증기가 응축해 만들어진 가스인 흄 1천3백킬로 가량이 외부로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가스 성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0월 05일 -

코로나19 신규확진 5명.. 오늘로 접종완료율 50% 돌파
오늘(10/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습니다. 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247명입니다. 한편 오늘(10/5)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지역에서 2차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사람의 비율은 51.4%로,...
유희정 2021년 10월 05일 -

부·울·경 경제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부산과 울산·경남 경제계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사업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오늘(10/5) 부산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울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 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공식적으로 지지하는 공동선언식을 열었습니다. 부산은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러시아 ...
이상욱 2021년 10월 05일 -

현대重, 차세대 이지스함 선도함 기공
현대중공업은 오늘(10/5)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품질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선도함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기공한 이지스함은 대한민국 해군이 도입하는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중 선도함이며, 무게 8천100톤으로, 국내 구축함 중 최대 규모입니다. 현대중공업은 내년 하반기 진수를 거쳐...
이상욱 2021년 10월 05일 -

한국석유공사, 수천 억 손실에도 직원 20%가 '억대 연봉'
한국석유공사가 잇따른 해외 사업 실패로 자본 잠식 상태에 빠졌지만, 사장 연봉은 오히려 오르는 등 방만한 경영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산자중기위원회 신영대 의원이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지난 2009년 8천 309억 원에 페루의 석유회사를 사들였다가 탐사 실패와 유...
유희정 2021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