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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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독일 업체와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추진
울산시 외교투자대표단은 오늘(11/25)독일 뮌헨에서 태양광과 육상·해상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력회사인EnBW(이앤비더블유)와 수출상담회를 가졌습니다. 대표단은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업체인 BayWa r.e.(바이와아르이)와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협력을도모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독일은 2020년 신재...
이용주 2021년 11월 25일 -

율동택지개발지구 송전 철탑 책임 공방
울산mbc가 보도한 율동택지개발지구 송전용 철탑 설치 민원과 관련해 울산도시공사와 아파트 분양사가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지난 2019년 5월 택지 공급 공고 당시 지중화를 위한 케이블헤드가 설치됨을 안내했고, 분양 받는 주민들에게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내용와 위치를 고지할 것을 안내...
정인곤 2021년 11월 25일 -

'일자리 지원사업 한눈에' 울산시 모바일 앱 운영
기업, 구직자, 재직자를 대상으로일자리 관련 공공 지원사업을통합 안내하는 모바일 앱 '울산일포유'가오늘(11/25)부터 서비스됩니다.주요 제공 서비스는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울산시 등이 진행하는162개 일자리 지원사업 정보입니다.
이용주 2021년 11월 25일 -

대운산 자락 산불..2헥타르 태우고 6시간 만에 꺼져
어제(11/24) 저녁 8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 자락에서 불이 나 임야 2헥타르 가량을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불특수진화대와 소방대원 등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화재발생 6시간 여 만인 새벽 2시 20분쯤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당국은 현재 최초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한동우 2021년 11월 25일 -

낮 최고 14도..대기 건조 '화재 주의'
오늘(11/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1도 높은 14도로 예상됩니다. 특히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3~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종일 쌀쌀하겠고, 이번 주말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동우 2021년 11월 2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25일 울산 날씨정보
[어제보다 높은 기온... 대기 점차 건조]1) 기온이 들쑥날쑥합니다. 아직은 일교차도 커서 옷차림에도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맑은 가운데, 현재 기온 7도, 한낮 최고기온 14도로 어제보다 기온 높겠고 평년보다도 높겠습니다.2) 어제 울주군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기는 점점 더 건조...
윤수미 2021년 11월 25일 -

[부산] 병행수입 정품이라더니...알고보니 "짝퉁"
◀ 앵 커 ▶ 해외에서 만든 '짝퉁' 명품을 병행수입한 정품인것처럼 판매해온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격이 저렴한 병행수입 제품을 구입 할 경우 진품 여부를 의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박준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부산본부세관이 압수한 티쳐츠와 후드티입니다. 백화점에선 한벌 ...
유영재 2021년 11월 25일 -

[경남] 이산화염소가스 멸균기 세계 최초 개발 성공
◀ANC▶ 지금껏 대부분 의료기관에서는 의료용품을 소독하기 위해서 산화에틸렌가스 멸균기를 사용해왔습니다. 그런데 이 가스는 1급 발암물질인데다 환경오염까지 발생시켜 문제가 돼 왔는데요. 최근 경남 김해의 한 업체가 기존의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멸균기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
유영재 2021년 11월 25일 -

개발 계획마다 원주민 반발.. 보상 문제가 관건
◀ANC▶최근 울산시가 대규모 개발 계획을 추진하는 곳마다 지역 원주민의 사업 철회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그린벨트로 장기간 묶여 있던 주민들의 재산과 개발 부지에 대한 보상 등이 미흡하다는 것이 주민들의 불만입니다. 유희정 기자.◀END▶◀VCR▶울산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지구.정부는 지난 4월 이곳 180만㎡...
유희정 2021년 11월 24일 -

15톤 덤프트럭 30미터 굴러 떨어져 '아찔한 사고'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대형 덤프 트럭이 산책로로 굴러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트럭 운전자는 사고가 나기 전에 차에서 뛰어내렸고, 사고 당시 산책로에 주민들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정인곤 기자15톤 덤프트럭이 종잇장처럼 구겨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듭니다. 트럭은 옥동~농소 간 도로 공...
정인곤 202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