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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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어패류 노로바이러스 주의 당부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 제철을 맞아 굴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구원은 생굴의 경우 생식용과 가열·조리용으로 분류된다며 제철 굴을 안전하게 즐기려면 구입하면서 '용도'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노로바이러스는...
조창래 2021년 11월 21일 -

굿바이 호계역..'100년의 기억 이음' 콘서트 개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호계역 마지막을 기억하기 위한 지역문화콘서트 '100년의 기억 이음'을 오는 24일 개최합니다. 1992년 개통돼 올해 말 폐선 예정인 호계역은 복선 전철화 영향으로 개통 100주년을 앞두고 북울산역으로 이설됩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호계역 관련 사진 전시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김문희 2021년 11월 21일 -

울산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여유.. 가동률 22%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전국적으로 연일 확진자 수가 급증하며 중환자 병상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병상에 여유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19일 기준으로 중환자 병상 가동률 22%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체 90여개 중환자 병상 가운데 21명이 입원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타 시도와 달리 확진자 수...
정인곤 2021년 11월 21일 -

남구 열린어린이집 55곳 선정.. '부모가 직접 참여'
울산 남구는 부모 참여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열린어린이집 55곳을 선정했습니다. 열린어린이집은 공간 개방성과 부모 교육, 부모참여 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남구에는 이번에 선정된 55곳을 포함해 모두 81곳의 열린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21일 -

공용도로 내 사유지 훼손 통행방해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 9단독 정제민 판사는 수십년 동안 사용해 온 도로에 사유지가 있다며 도로를 훼손하고 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울주군의 한 도로를 굴삭기로 파헤쳐 훼손하고 통행 금지 시설물을 10일 동안 설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
최지호 2021년 11월 21일 -

울산교육청, 수능 이후 학사운영 계획 시행
울산시교육청은 수능 이후고교 3학년들을 대상으로 한학사 운영 지원을 시행합니다. 교육청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등교수업을 원칙으로 학생 진로상담과자기개발 지원, 창의적 체험활동 등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확대할 계획입니다.교육청은 또 12월 말까지단축수업 운영 금지를 위한점검활동과 함께 경찰청과 협력해삼산...
이용주 2021년 11월 21일 -

울산시 "요소수 확보 긴밀 협력·적극 대응"
요소수 대란 사태와 관련해울산시가 중앙부처와 선제적으로 협의하고지역업계와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요소수 대란에 대한시 차원의 대책은 무엇인지 묻는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중앙정부, 롯데정밀화학과 협의해원료 수입 다변화와 수급 절차 간소화 등지원방안을 마련하...
이용주 2021년 11월 21일 -

내년 '중소기업융합대전' 울산서 개최
2022년 중소기업융합대전이 내년 9월27일부터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중소기업융합 울산연합회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난 19일까지 열린 '2021중소기업융합대전' 에서 차기 행사 개최도시로 울산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전국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중소벤처기...
이상욱 2021년 11월 21일 -

대출규제 강화 속 울산 월세 수요 급증
정부가 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울산지역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전세 대신 월세로 떠밀리는 세입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아파트 월세 수급지수는 111.5로 전달보다 2.1p 상승해 월세를 찾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월세가격도 크게 올라 울...
이상욱 2021년 11월 21일 -

단순 화재인 줄 알았던 원룸 화재..방화로 드러나
◀ANC▶단순 화재 사망 사고로 처리될 뻔 했던 달동 원룸 화재가 방화로 밝혀졌습니다.경찰은 30대 젊은 남성이 화재가 났는데도 대피하지 않고 사망한 점을 의심스럽게 보고 수사를 벌인 결과 방화범을 붙잡았습니다. 정인곤 기자.◀END▶◀VCR▶지난 16일 새벽 1시 20분 쯤울산 남구의 원룸 건물에서 한 남성이 걸어 ...
정인곤 2021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