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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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여성들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검거
처음보는 여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A 씨가 검거됐습니다. A 씨는 지난 25일 저녁 11시 40분쯤 남구 야음동 노상에서 처음 보는 50대와 60대 여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A 씨가 당시 술에 취해있었다며,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
정인곤 2021년 11월 26일 -

'건조주의보' 발효..내일 아침 최저 기온 1도
오늘(11/26) 울산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2.5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으며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1도를 보이겠고 낮에는 12도를 기록하며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건조한 날씨와 함께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
천난영 2021년 11월 26일 -

어깨 부딪쳤는데 사과 안 했다며 이웃 폭행 '집유'
울산지법은 아파트 이웃을 폭행해 전치 6주 부상을 입힌 3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월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이웃과 어깨를 부딪쳤는데, 당시 사과를 받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고 있었다가 이날 흡연장에서 이웃과 마주치자 시비를 걸고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26일 -

개통 연기 거듭하던 동해남부선..이번엔 차질 없나?
◀ANC▶동해남부선 광역전철 개통 예정일이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두 차례나 개통이 연기됐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차질이 없는건지,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태화강역에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VCR▶울산에서 광역전철이 출발하게 되는 태화강역. 광역전철 개통에 맞춰 기존 역사를 ...
정인곤 2021년 11월 26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0명.. 누적 5,631명
오늘(11/26)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발생했습니다. 5명은 울산지역 확진자, 3명은 서울과 부산 등 타지 확진자를 접촉했습니다. 1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631명입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26일 -

[부산] '동백택시' 카카오 독점 깨나?
◀ 앵 커 ▶ 다음달 부산에서 지역화폐 동백전을 기반으로 한 '동백택시'가 출범합니다. 운전 기사는 수수료를 한 푼도 내지 않고 승객은 동백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카카오택시 독점 체제를 깨뜨릴 수 있을 지 택시업계의 관심이 높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포 트 ▶ 차량에 로고를 붙이는 작업...
유영재 2021년 11월 26일 -

[경남] 올해도 취약 계층은 끼니 걱정
◀ANC▶ 코로나19 여파에 지난해부터 무료급식소와 복지관 등이 문을 닫으면서 끼니 걱정을 하는 취약 계층이 많았습니다. 이달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됐지만 아직 크게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서창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점심시간이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 50명 가량이 찾는 의령군 노인복지...
유영재 2021년 11월 2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26일 울산 날씨정보
[울산 건조주의보... 주말 동안 맑고 일교차 커]1) 잠시 주춤하던 추위는 오늘 다시 이어집니다. 금요일인 오늘 맑은 하늘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기온 6도, 한낮 기온 12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까요. 화재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불씨관리 잘 해...
윤수미 2021년 11월 26일 -

[알파GO] 감염 위험 '의료 폐기물', 버릴 곳이 없다
[앵커] 전국 곳곳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와 병의원, 생활치료센터에서 발생하는 '의료 폐기물'도 급증하고 있는데, 감염위험이 높은 '의료 폐기물'을 처리할 소각장은 턱없이 부족하다보니 신속히 처리해야 할 폐기물이 차와 배에 실려 전국 각지도 이동하고 있습니다. 알파고 김문희 기자입니다. [기자] "일상 회복 단계가 ...
김문희 2021년 11월 26일 -

[알파GO] 소각장 찾아 삼만리..의료 폐기물 감염 '우려'
[앵커]전국 곳곳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와 병의원, 생활치료센터에서 발생하는 '의료 폐기물'도 급증하고 있는데, 감염위험이 높은 '의료 폐기물'을 처리할 소각장은 턱없이 부족하다보니 신속히 처리해야 할 폐기물이 차와 배에 실려 전국 각지도 이동하고 있습니다. 알파고 김문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기자] 일상 회복 ...
김문희 2021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