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전국 대기업 3분기 고용인원 감소..울산은 증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대기업의 고용의 질이 나빠졌지만 울산에 사업장을 둔 현대자동차와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은 고용인원을 더 늘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분석연구소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의 고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용 인원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3분기 125만2천 명에서 올해 3분기 123만9천...
이상욱 2021년 11월 27일 -

민족사학 보성학교 설립자 '성세빈 길' 조성
동구는 민족사학 보성학교 설립자인 성세빈 선생 테마길을 조성합니다. 이번 사업으로 성세빈 선생 생가 일대 골목길과 일산진마을 보행로가 정비되고 생가 옆 빈공간에는 휴식 공간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민족사학 보성학교는 일제강점기 울산 동구 항일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1월 27일 -

울산 소상공인 사업체 종사자 급증..고용인원은 1명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체 종사자가 17만명에 육박하지만, 사업체 1곳 당 고용인원은 1.4명에 그치는 등 갈수록 영세화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체 종사자는 16만9천여 명으로, 전년대비 3% 증가했습니다. 2019년 말 기준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11...
이상욱 2021년 11월 27일 -

울산도시공사, "KCC 언양공단 환지 용역·검토 거쳐"
울산도시공사가 KTX 울산역 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과 관련해 타당성조사 용역과 내부검토를 통해 환지방식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해명 보도자료를 내고 KCC가 김천시로 공장을 이설하는 비용 2천500억원 정도을 요구하는 등 금액 차이가 커 이같이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안도영 ...
이용주 2021년 11월 27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산악 문화상 수상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한국대학산악연맹 50주년 기념식에서 산악 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2015년부터 지속해서 산악영화를 지원·육성하고 보급해 산악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산악 문화상에 선정됐습니다. 올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영남알프스 일원에서 지난 4월 개최됐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27일 -

공사장 추락사..현장 책임자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된 현장 책임자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9월 남구의 한 공사장에서 지붕을 고치던 작업자가 9m 아래로 떨어져 숨지자, 추락 방지 시설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은 혐의로 ...
최지호 2021년 11월 27일 -

부동산 거래 허위·지연 신고 적발 폭증
부동산 거래를 지연하거나 거짓 신고해 적발된 건수가 작년보다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 부동산 거래 관련 위반자 처분건수는 151건으로 지난해 42건보다 109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거래 신고를 지연하거나 다운 계약 등 부동산 거래 금액을 거짓으로 신고한 268명에 대...
정인곤 2021년 11월 27일 -

낮 최고 12도.. '건조주의보' 계속
울산 지역은 오늘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최저 3.4도 낮 최고 1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며 아침 최저 기온은 1도, 낮 최고기운 17도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산불이나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27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 누적 5,635명
오늘(11/2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습니다. 4명 모두 기존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자가 격리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635명입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27일 -

항해중이던 바지선에서 불.. 1시간여 만에 진화
오늘(11/27) 오후 2시 35분쯤 울산항 1항로에서 항해중이던 731톤 급 바지선에서 불이 나 선박을 태우고 1시간 12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선박에 승선중이던 64살 김 모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선박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