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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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내년 4월 신설 확정
서울주 지역 숙원사업인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의 내년 4월 신설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내년 국세청 조직개편안 관련 예산이 지난 3일 국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는 지서장을 포함해 모두 23명이 근무할 예정이며, 청사를 신축하는 대신 먼저 임대해 사용하는 방안...
이상욱 2021년 12월 06일 -

지역기업체 '오미크론' 대비 방역지침 강화
정부가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조치를 강화하자 울산지역 기업체들도 방역지침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직원들에게 연말 각종 송년회 등 모임과 종교시설 방문 등의 활동을 최대한 자제해 줄것을 요청했고 현대중공업은 재택근무 비중을 50%로 확대하고 시차 출퇴근제를 연말까지 연장합니...
정인곤 2021년 12월 06일 -

낮 최고 15도 '일교차 커'..나흘째 건조주의보
오늘(12/6)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 낮의 기온이 15도까지 올라가 낮동안은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데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5~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당분간 평년보다 낮 기온이 ...
한동우 2021년 12월 06일 -

MBC가 만난 사람-한삼건 울산도시공사 사장
◀ANC▶앞으로 3년간 울산도시공사를 이끌어갈 신임 사장에 한삼건 울산대학교 명예교수가 임명됐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한삼건 신임 사장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서로 인사)◀END▶◀VCR▶Q1먼저 취임 소감,포부 한마디..Q2 그동안 역세권 개발을 도시공사가 맡아왔는데그밖에도 어떤 일을 하고 ...
한동우 2021년 12월 06일 -

[부산] 문화계도 '메타버스' 물결
◀ANC▶ 코로나19 속에 가상세계, 즉 메타버스 열풍이 거셉니다. 제약없는 가상공간이 '비대면'의 한계를 뛰어넘기 때문인데요. 부산 문화계도 이 '메타버스' 물결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지고.. 그 위에 미술관이 들어서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미술관 내부가 구현돼 ...
유영재 2021년 12월 06일 -

[포항] 마을 하천 90도 꺾여.."마을 전체 침수된다"
◀ANC▶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한 한 마을 하천이 정비 사업을 벌이면서 직각으로 꺽였습니다. 주민들은 지금도 비가 오면 하천 물이 범람하는데, 하천 길이 90도로 꺾이면 저지대에 있는 마을은 완전히 물에 잠길 것이라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배현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을 하천을 정비...
유영재 2021년 12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6일 울산 날씨정보
[종일 흐려요...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1) 한 주의 시작, 월요일인 오늘은 흐린 하늘이 예상됩니다. 지난주보다 공기는 한결 부드러워지면서 낮에는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4도로 출발하고 있고, 한낮에는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까요. 큰 일교차에 대비...
윤수미 2021년 12월 06일 -

[울산재발견] 장난감을 수리하고 나누는 곳, 코끼리 공장
◀ANC▶ 장난감이 고장나면 저렴하게 수리해주는 착한 사회적 기업을 소개합니다. 실증이 나서 더 이상 쓰지 않는 장난감을 재활용해서 나만의 장난감으로 만드는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울산 재발견, 윤수미 리포터가 이곳을 다녀왔습니다. ◀END◀VCR▶온통 파란색으로 칠해진 한 건물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폐 ...
윤수미 2021년 12월 05일 -

집안 싸움에 도심융합특구 표류.. 사업 물 건너가나?
◀ANC▶정부가 지역의 5대 광역시를 살리기 위해 도심에 기업과 인재를 모으는 특구를 조성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울산만 아직까지 부지조차 정하지 못한 채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지역 간 유치 갈등을 풀지 못한 게 원인인데이러다 사업이 아예 물 건너가는 것 아니냐는우려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 -

모텔에서 불.. 투숙객 2명 부상·4명 대피
오늘(12/5) 오후 2시 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2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들이마셔 다쳤으며 다른 투숙객 4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10여 분만에 꺼졌으며 소방 당국과 경찰은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