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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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컨벤션 순항? 밥 먹고 잠잘 곳이 없다
◀ANC▶울산역 역세권에 개관한 울산컨벤션센터에각종 전시 행사가 잇따르면서 전국 각지에서 이용객들이 모이고 있습니다.그런데 컨벤션센터 안에도, 주변에도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이불편을 겪고 있습니다.내년에는 코로나 여파로 취소됐던 행사들도대거 개최를 앞두고 있어서 편의시설 확충이 시급하다고 합니다....
김문희 2021년 12월 09일 -

동해남부선 역세권 실종.. 탈울산 부채질 우려
◀ANC▶울산 태화강역에서 부산 부전을 잇는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이달 말 개통합니다.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거란 기대가 큰데요.하지만 울산의 정차역 주변 지역은아무런 개발도 없이 방치돼 있습니다.왜 그런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END▶광역철도 개통으로 새로 지어진울산 망양역입니다.시내버스...
이용주 2021년 12월 09일 -

[함께하는 따뜻한 울산] 냉기뿐인 쪽방.. 나홀로 노인 힘겨운 겨울나기
◀ANC▶연말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과나눔 실천의 현장을 소개하는 연속 기획입니다.겨울은 나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특히 힘든 계절입니다.울산에도 쪽방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적지 않은데,올해는 유난히 추위가 심할 것으로 예보돼겨울철 난방 걱정이 크다고 합니다.정인곤 기자.◀...
정인곤 2021년 12월 09일 -

오늘 신규확진 45명.. 남구에서 돌잔치 모임 집단감염
오늘(12/9)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명 발생했습니다. 중구 다운동 경로당 집단감염으로 인한 연쇄 감염자가 1명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6명까지 늘었습니다. 또 남구에서 친척 모임을 열었던 11명이 집단 감염된 사실도 새로 파악됐는데, 이들은 지난 4일 돌잔치를 한다며 한 집에 21명이 모였기 때문에 방역...
유영재 2021년 12월 09일 -

검찰, 부동산 투기 의혹 송병기 전 부시장 사전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송 전 부시장은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으로 일하던 지난 2014년 울산시 내부 정보를 통해 북구 신천동 일대에 아파트가 세워진다는 계획을 알게 되자, 인근 밭 437㎡를 매입해 아파트 공사 계획을 알자 북구 신천동 ...
정인곤 2021년 12월 09일 -

울산시체육회 전직 간부, 공금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울산시체육회 전직 고위 간부가 수년 동안 체육회 예산으로 가족 명의의 주택을 실업팀 숙소로 계약해 월세를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간부는 장모 명의의 주택을 모 실업팀의 숙소로 계약해 쓰게 하면서, 체육회 공금으로 보증금과 월세를 지급하고 집을 수리해주기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12월 09일 -

광역철도 역사에 임대주택 건립.. 취약계층에 공급
정부가 울산-부산-양산 광역철도를 건립할 때 역사 건물의 상부에 임대주택을 함께 지어 주거취약층에게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광역철도 업무처리 지침’을 내년 말까지 수립할 계획인데, 이는 역세권에 양질의 공공주택을 지어 주거난을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울산-부산-양산 광...
설태주 2021년 12월 09일 -

내년 울산 전국체전 '시민과 함께하는 체전' 추진
울산시가 내년 전국체전을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체전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전국체전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정상 개최되는 만큼 봉사활동과 대회 관람 등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울산 홍보의 장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이번 전국체전을 남북 스포츠 교...
정인곤 2021년 12월 09일 -

현대중공업·미포조선 내년 생산직 정규직 채용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내년부터 생산직 정규직 채용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최근 수주가 늘어난 데 맞춰 내년부터 정규직 신규채용과 협력사 노동자의 직영 전환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두 기업이 생산직 정규직을 새로 뽑는 건 지난 2015년 이후 7년만이며, 정확한 채용 시기와 규모는 내년 중으로 공...
유희정 2021년 12월 09일 -

현대차 노사, 어린이집에 안전조끼 4천 개 전달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11/9) 미취학아동 교통안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6천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에 기탁했습니다. 이 기금은 이달 중 울산 지역 어린이집 141곳에 안전조끼 4천 개를 전달하는 데 쓰입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