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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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기피하는 청년층.. 대규모 확산 우려
◀ANC▶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환자가 폭증하는 가운데울산에서도 연일 하루 두 자리 수 신규 확진자가나오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이런데도 울산은 젊은 층의 백신 접종률이유난히 낮아, 대규모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END▶◀VCR▶시민들이 백신을 접종받을 의지가 있는지는백신 접종 자...
정인곤 2021년 12월 07일 -

비대면 대출 사기 급증.. 본인 확인도 안 하는 카드사
◀ANC▶최근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비대면 대출을 받는 사기 사건이크게 늘고 있습니다. 카드회사에서 비대면 대출을 늘리면서본인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다 보니 간단한 피싱 범죄를 통해서도수억 원의 피해가 발생하는데,정작 카드회사에는 대출을 신청하는 사람이본인이 맞는지 확인할 의무조차 없다고 합니다.김문희 기...
김문희 2021년 12월 07일 -

폐선 부지 도시숲으로.. '북구 발전' 협력
◀ANC▶북구가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에대규모 도시숲을 조성하는 것을 포함한중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울산시도 적극 협력하기로 하면서그동안 계속 제기돼 왔던 이른바 '북구 홀대론'이해소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VCR▶민선 7기 들어농수산물도매시장과 산재공공병원울주군 유치를 ...
최지호 2021년 12월 07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21명.. 두 자릿수 신규확진 이어져
오늘(12/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명 발생했습니다. 4명은 울산지역 확진자, 3명은 부산과 경기도 고양시 등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오미크론 변이 여부 검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나머지 1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
유희정 2021년 12월 07일 -

현대차 노조 차기 지부장 선거 오늘 결선투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차기 지부장을 뽑는 결선 투표가 오늘(12/7) 열렸습니다. 이번 결선 투표에는 지난 3일 1차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한 금속연대 소속 안현호 후보와 2위였던 민주현장투쟁위원회 권오일 후보가 올랐으며, 두 후보 모두 강성 성향으로 분류됩니다. 선거 결과는 빠르면 내일 새벽 발표될 것으로 예상...
유희정 2021년 12월 07일 -

"현대차 품질불량" 허위사실 유포한 유튜버도 기소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차량을 일부러 훼손한 뒤 품질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허위 제보한 하청업체 직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이 허위 제보로 영상을 만든 유튜버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30일 자동차 관련 모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을 만든 편집장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법조...
정인곤 2021년 12월 07일 -

오전 한 때 '울산페이' 접속 불가.. KT 시스템 장애
오늘(12/7) 오전 10시 30분쯤부터 약 1시간 동안 울산페이 앱 접속과 결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가입자와 가맹점들이 울산페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페이 앱을 관리하는 KT의 데이터베이스에 문제가 생겨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7일 -

대기오염물질 누출 소각업체 3곳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산과 부산·경남지역의 폐기물 소각처리업체 7곳을 특별점검해 대기환경 법령을 위반한 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는 누출 방지시설의 부식과 마모로 응축수와 오염물질이 새어 나오는데도 조치를 하지 않다 적발됐습니다. 또 경남 양산의 한 업체는 대기 방지시설 배...
이상욱 2021년 12월 07일 -

이브닝)울산시-북구, '정원도시 조성' 공동참여 협약
울산시와 북구가 오늘(12/7) 지속 성장이 가능한 도시 균형 발전 전략을 발표하고, 북구를 정원도시로 만드는 데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는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에 대규모 도시숲을 조성해 정원산업박람회를 북구에서 개최하는 등 북구에 삶의 질을 높이는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데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
최지호 2021년 12월 07일 -

경찰, 이주여성 대상 범죄피해 회복 지원 사업
전국의 각급 경찰서가 이주 여성의 범죄 피해를 보호하기 위해 가정폭력 사례 등을 발굴해 지원하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올해 상반기 2건의 지원 실적을 올렸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와 중부경찰서는 각각 이주 여성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남편을 발견해 가정폭력으로 입건하고 피해 여성에게 양육권 소송 등 법률 지...
김문희 2021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