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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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7일 시민 개방..기념전시 풍성
◀ANC▶울산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울산시립미술관이 오는 7일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개관을 기념해 5개 특별 전시가마련된다고 하는데요.이용주 기자가 미리 다녀와 봤습니다.◀VCR▶자본주의의 상징과도 같은자동차가 찌그러져 있고,녹슨 금속 부품 사이에서 버섯이 피어납니다.하루 6천대 이상의 자동차를 찍어내는 울...
이용주 2022년 01월 05일 -

민가 인근 포획틀에 갇힌 야생 멧돼지 발견
오늘(1/5) 아침 8시쯤 옛 무거동 섬골저수지 인근 야산에서야생 멧돼지 한마리가 포획틀에 갇힌 채 발견됐습니다. 해당 멧돼지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에 감염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남구는 겨울철 먹이가 부족해 민가로 내려오는 멧돼지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1월 05일 -

택시노조 "염포산 터널 무료화, 택시도 포함해야"
택시노동자들이 염포산 터널 무료화 대상에택시도 포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울산개인택시지회 등 4개 단체는오늘(1/5)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염포산 터널 무료화 대상에택시를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택시 기사에게부산 광안대교는 공차 무료,미시령 요금소는 50% ...
이용주 2022년 01월 05일 -

민주당, "염포산터널 근거 없는 헐뜯기 그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회 의원들이염포산터널 무료화에 대한 근거 없는 헐뜯기를중단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민주당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염포산터널은 국민의 힘이 집권정당이던박맹우, 김기현 시장 시절 시행한민자사업이었다며 무료화는 송철호 시장과 민주당의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앞서 국민의힘과 진보당은 지...
이용주 2022년 01월 05일 -

코로나19 신규확진 36명.. 어린이집·학교 집단감염 여파 계속
오늘(1/5)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명 발생했습니다. 울주군 어린이집과 북구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의 연쇄 확진자가 12명 추가됐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7천 127명입니다.
유희정 2022년 01월 05일 -

고려아연, 울산 헌혈버스 구입비 2억 원 기부
고려아연이 헌혈버스 구입비용 2억 원을 울산적십자사에 기부했습니다. 울산에는 헌혈버스 4대가 운영중이며 이 중 2대는 노후화돼 교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고려아연은 지난 2012년 헌혈버스 구입비를 후원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기부에 나섰다며, 지역의 헌혈 문화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2년 01월 05일 -

울산시 미래 성장계획 "미래 신산업 전환·친환경 도시 구축"
울산시가 향후 20년간의 성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40년까지 기존 주력산업을 정보통신 기반의 신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또 울산지역의 전력을 모두 재생 에너지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공공의료 기반을 확충하고 소외계층를 위...
유희정 2022년 01월 05일 -

오늘 저녁부터 비..내일 평년 기온 웃돌아
절기상 소한인 오늘(1/5)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8.1도를 보였습니다.오늘 저녁부터 내일 새벽까지 5mm 안팎의 적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온 뒤 아침부터 맑아지겠고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9도로평년을 웃도는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강지혜 2022년 01월 05일 -

코로나19 신규확진 27명.. 어린이집·학교 집단감염 여파 계속
오늘(1/5)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명 발생했습니다. 울주군 어린이집과 북구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의 연쇄 확진자가 8명 추가됐습니다. 1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해외 입국자, 나머지 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
유희정 2022년 01월 05일 -

울산시 "산업폐기물 매립지 500만㎥ 확충.. 주민 의견도 적극 반영"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산업폐기물 매립지를 500만㎥ 확충하고 매립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 말 기준으로 울산의 산업폐기물 매립지 잔여 용량은 140㎥로 5.9년 정도밖에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며 기존 매립지 용량을 늘리거나 신규 매립지를 만들...
유희정 2022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