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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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실가스 총 배출량 감소.. 화학·수송은 증가
울산의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화학과 수송업 배출량은 더 늘었습니다.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2019년 울산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은 3천 846만 톤으로 전년보다 6.29% 줄었습니다. 하지만 화학업종을 중심으로 한 제조업과 수송업 배출량은 1천 855만 톤으로 전년보다 2.52% 증가했...
이상욱 2022년 01월 05일 -

울산시립미술관 개관..7일부터 전시관람 시작
울산 최초의 공공미술관인울산시립미술관이 내일(1/6) 개관식을 열고오는 7일부터 시민에게 개방됩니다.1전시실과 2전시실에서는 개관특별전인'포스트 네이처: 친애하는 자연에게'가,실감 미디어아트 전용관에서는'블랙 앤드 라이트: 알도 탐벨리니'를 선보입니다.3전시실에서는 어린이 기획전인'노래하는 고래, 잠수하는 ...
이용주 2022년 01월 05일 -

울산 아파트 거래 '급감'..전월세 거래는 '증가'
울산 주택매매 거래는 급감하는 반면, 반면 전월세 거래는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울산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1천8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2.3% 감소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조정 대상 지역으로 묶여 있는 남구의 거래 건수가 1년 전보다 68% 감소했고, 중구 -65%, 북구 -63%...
이상욱 2022년 01월 05일 -

울산교육청, 지난해 재정집행률 전국 최상위권
울산시교육청이 2021년 재정집행 결과 전국 최상위권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재정집행 목표인 2조50억원 96% 대비 1.7%p를 초과한 2조403억원 97.7%를 집행했습니다. 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목표액 초과 달성 전국 3위에 해당해 교육부로부터 성과장려금 5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용주 2022년 01월 05일 -

현대중공업 1조 6천억 원 규모 새해 첫 수주
현대중공업 그룹이 1조 6천 700억 원 규모의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LNG 추진 대형 컨테이너선 6척을 수주하는 등 모두 10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 모두 226척의 선박을 수주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1월 05일 -

울산소방, 특·광역시 최초 광역화재조사단 운영
울산소방본부가 특·광역시 중 최초로 화재 조사를 전담하는 '광역화재조사단'을 운영합니다. 화재 조사관 등 20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화재 원인 조사 뿐만 아니라 소방기본법 등 위반 여부를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는 역할까지 수행합니다.
김문희 2022년 01월 05일 -

울산대병원·동강병원 응급의료기관 'A등급' 선정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울산대학교병원과 동강병원이 A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대병원은 권역 응급의료센터, 동강병원은 지역 응급의료센터 부문에서 각각 A등급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의 나머지 응급의료기관 5곳은 B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김문희 2022년 01월 05일 -

절기상 소한, 낮 최고 7도..오늘 저녁부터 비
절기상 소한인 오늘(1/5) 울산지방은 건조한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7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저녁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5mm 내외의 강우량을 보이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온 뒤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다소 기온 올라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9도의 평년을 ...
천난영 2022년 01월 05일 -

[광주] 한국에너지공대 3월 개교..학생 맞이 ‘착착’
◀앵커▶ 세계 유일의 에너지 특화대학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올해 3월 개교를 앞두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할 대학 강의실이 마련됐고 에너지 인재를 키워낼 학사 일정도 준비됐습니다. 앞서 수시 전형을 통해 신입생 100명이 선발됐고, 정시 모집도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입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유영재 2022년 01월 05일 -

[포항] '포스코 지주회사 전환' 적절성 논란
◀ANC▶ 포스코가 속도를 내고 있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대해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주사 전환이 소수 경영진의 일방적인 경영을 강화하고, 산재나 공해 문제 등에 대한 국민기업 포스코의 공공성을 크게 손상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스코 최정우 회장...
유영재 2022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