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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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선출 놓고 부정 선거 논란..언양읍 "구두 등록 문제없다"
울주군 언양읍의 한 마을에서 이장 선출을 두고 부정 선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선거에 나선 한 마을 주민은 지난 6일 오후 4시까지였던 후보등록 기간에 입후보 한 사람은 자신 뿐이었지만, 40분이 지나서 서류를 제출한 사람이 후보로 등록됐다며 부정선거를 주장했습니다. 울주군 언양읍은 이에 대해 이장 선출은 각 ...
정인곤 2022년 01월 11일 -

울주군 언양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접수
울주군은 내일(11/12)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22년 언양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언양읍 주민과 언양읍 소재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9천만원이며, 한 개 사업당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이상욱 2022년 01월 11일 -

울산교육청, 임신 교직원 편의용품 구입비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임신한 교직원에게 임부복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편의용품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공립, 사립학교에 근무 중인 임신 8주 이상의 교직원과 계약직 근로자로 자녀당 1차례에 한해 20만 원 이내로 지원합니다. 지원 품목은 임부복, 임산부용 복대, 태아 보호용 쿠션, 발 받침대 등 편의용품입니다.
이용주 2022년 01월 11일 -

울산,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8년 만에 최저치'
지난해 울산의 외국인 투자 실적이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 기준 울산지역 외국인 직접 투자액은 9천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6.6% 급감했습니다. 울산의 외국인 직접 투자액은 2018년 15억6천만 달러 이후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3년 4천 600만 달러 이후...
이상욱 2022년 01월 11일 -

낮 최고 2도 '종일 추워'..내일 아침 영하 6도
오늘(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쪽의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9도 가량 낮은 2도에 머무는 등 종일 춥겠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내일 아침사이에 초속 9~15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내일은 더욱 추워져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내려가겠고, ...
한동우 2022년 01월 11일 -

[부산] '섬속의섬' 영도혁신 "연구 인력이 안 온다"
◀앵커▶ 해양관련 공공기관이 입주해 있는 영도 혁신 클러스터가 연구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교통도 불편하고 편의시설도 부족하고... 열악한 정주 여건과 처우 때문인데요. 우수 인력을 유치하기는 커녕 지금 있는 인재들도 부산을 떠날 형편입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영도 혁신지구에 들...
유영재 2022년 01월 11일 -

[경남] "소상공인과 상생"..경남사랑 상품권으로 설 격려금
◀ANC▶ 법인이나 기업체에서 직원들 포상이나 격려금을 지급할 때 법인 경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경남에서 소비되다 보니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들에게도 도움이 돼 상생의 의미도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창원의 한 향토기업. 대표이사가 직원들에게 설 연휴를 앞두고 격...
유영재 2022년 01월 1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11일 울산 날씨정보
[한낮 2도, 기온 뚝... 강풍 유의] 1)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지겠습니다.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인해 오늘 낮 기온은 2도에 그치며 매우 낮겠는데요. 아침 기온보다 더 낮아지겠고, 어제보다 9도나 낮은 기온이 예상됩니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옷 따뜻하게...
윤수미 2022년 01월 11일 -

북울산역 기대했는데.. 버스 없어 더 멀어진 기차역
◀ANC▶ 북구 주민들의 많은 기대를 안고 북울산역이 개통을 했는데 연계 교통망이 좋지 않아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접근성이 좋았던 호계역은 북울산역 개통으로 사라진데다, 주민들은 현재 북울산역까지 운행하는 버스도 턱없이 부족하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 울산 송...
정인곤 2022년 01월 10일 -

"이건희 컬렉션 울산전 내년에" 유치전 본격화
◀ANC▶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 유족이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의 지역 순회전이 올해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울산에서는 시립미술관이 최근 문을 열면서 이건희 컬렉션을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한국 추상화의 대가 김환기가 그린 가장 큰 작품 여인들과 항아리. 강인한 ...
이용주 2022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