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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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때 지인 기표용지 훼손한 50대 검찰 고발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에서 다른 사람 기표 용지를 훼손한 혐의로 50대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2시쯤 동구 화정동 한 사전투표소에서 지인인 60대 B씨가 기표한 용지를 찢은 혐의입니다. A씨는 투표 전 B씨와 특정 후보에게 투표하기로 정하고 각각 투표했는데, 투표함에 넣기 전 B씨 용...
설태주 2022년 03월 08일 -

'아사 추정 여아' 친모 이어 동거남도 구속
31개월 딸에게 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친모가 구속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동거남도 오늘(3/8)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이들의 혐의가 인정되고 도주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 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남구는 숨진 여아의 17개월된 남동생 역시 영양실조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
정인곤 2022년 03월 08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6,635명.. 첫 6천명 대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천 635명 발생해 하루 확진자가 다시 가장 많은 날로 기록됐습니다. 이로서 오늘까지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9만 2천 589명으로 9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60.9%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08일 -

<여수>봄의 전령사 두꺼비...겨울잠 깨자마자 '로드킬'
◀ANC▶ 매년 이맘때가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이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 알을 낳는데요. 광양에서는 매년 수백 마리의 두꺼비들이 알을 낳기 위해 도로를 건너다 죽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섬진강과 2km 떨어진 광양시 진상면의 한 도로. 도로 곳곳에 하얀 반점들이 찍혀...
유영재 2022년 03월 08일 -

<대구>"45년 농사에 이런 가뭄은 처음"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마늘과 양파와 같은 월동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는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경북에서 마늘 최대 주산지인 영천에는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비다운 비는 단 한차례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마늘 농사를 한 한 농민은 45년 동안 이런 겨울은 처음이라고 말할 정도라고 합니다. 한태연 기자...
유영재 2022년 03월 08일 -

교육청 1차 추경 1천억 원 편성..코로나 방역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제1차 추경예산으로 당초보다 1,043억 원 늘어난 2조1천 28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내역은 신속항원 검사 키드 구입에 38억 원, PCR 검사지원에 5억 원을 편성하고 학교 운영비를 학교당 천만 원씩 늘려 오미크론 확산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08일 -

'대출 상담' 개인정보 빼내 휴대전화 개통한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대출 상담을 가장해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몰래 휴대전화를 개통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2월 대출 상담사 행세를 하며 알게 된 다른 사람의 인적 사항을 이용해 183만원 상당의 휴대전화와 태블릿PC 등을 개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또 이같은 수법으로 ...
이용주 2022년 03월 07일 -

교육청 1차 추경 2조1천억 원..코로나 방역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제1차 추경예산으로 당초보다 1,043억 원 늘어난 2조1천 28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내역은 신속항원 검사 키드 구입에 38억 원, PCR 검사지원에 5억 원을 편성하고 학교 운영비를 학교당 천만 원씩 늘려 오미크론 확산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07일 -

코로나19 여파..울산 창업기업 5년 내 최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 창업기업 수가 최근 5년 이내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별 통계를 보면 지난해 울산의 전체 창업기업 수는 2만 1천여 개로 전년대비 13.6%, 3천 4백여 개가 줄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이후 전국적으로 정보통신업 등의 창업이 늘었지만 울산의...
이상욱 2022년 03월 07일 -

유니스트, ‘비만형 당뇨’ 억제하는 유전물질 발견
유니스트 생명과학과 박지영 교수팀이 비만형 당뇨를 억제하는 유전물질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유전물질인 마이코로리보핵산-29가 당뇨를 악화시키는 물질인 엔도트로핀의 분비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 이를 기반으로 엔도트로핀 생성을 억제할 수 있는 신약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