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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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휘발윳값 1800원대 돌파..7주 연속 올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울산지역 휘발윳값이 리터 당 1,80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석유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3/7)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천813원으로 7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경유 평균 가격도 리터당 1천641원을 기록했습니다. 석유공사는 두...
이상욱 2022년 03월 07일 -

아프간 기여자 자녀, 3월 하순 학교 배정
아프간 특별기여자 자녀들의 학교 배정이 당초 계획보다 3주 늦어진 오는 21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수업을 돕기 위한 원어민 교사 확보와 법정 예방접종 미실시 등의 이유로 학교 배정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등학생은 서부초 배정을 위해 반대하고 있는 학부모와 면담을 계속하고 있고 ...
홍상순 2022년 03월 07일 -

현대重그룹, 산불 피해 성금 10억원 기탁..복구 지원
현대중공업그룹이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하고, 구호물자와 인력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으며,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등 계열사의 굴착기와 함께 그룹봉사단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2022년 03월 07일 -

울산시 최우수 부서 '복지인구정책과'..2년 연속 선정
울산시 복지인구정책과가 지난해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습니다. 시는 지난해 125개 부서의 성과 지표를 분석한 결과 최우수 부서에 복지인구정책과, 우수 부서에 법무통계담당관과 일자리경제과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인구정책과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망 구축 등...
최지호 2022년 03월 07일 -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5배 이상 증가
남구 장생포고래문화특구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달까지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관 등의 방문객이 모두 14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이 방문객이 늘어난 것은 동해선 개통 이후 부산 등 인근지역 방문객 증가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설태주 2022년 03월 07일 -

밀면집 삼형제 우크라이나에 1천만 원 기부
울산에 사는 한가족 삼형제가 우크라이나를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해 화제입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남구에서 밀면집을 운영하는 삼형제가 오늘(3/7) 오후 우크라이나에 위로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우크라이나 구호 활동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지난 3일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3월 07일 -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35.3%..어느 후보에 유리할까?
앵커 │ 울산지역 대선 사전투표율이 역대 가장 높은 35%대에 달하며 초박빙 선거전 열기가 반영됐는데요. 여야 모두 높은 사전투표율이 유리할 것으로 분석하는 가운데, 막판 세몰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리포트 │ 지난 4~5일 치러진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한 울산 유권자는 33만2천600명. 전체 ...
최지호 2022년 03월 07일 -

진보3당 "지방선거 3인 이상 선거구 개편 시급"
정의당과 진보당 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3/7) 기자회견을 열고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둘러 공직선거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진보 3당 연합은 기초의회 2인 선거구를 폐지한 뒤 3인 이상 중선거구제를 도입하고, 광역의회와 연동한 비례대표제를 시행해 득표수와 의석수를 최대한 일치시킬 것을 촉구했...
최지호 2022년 03월 07일 -

내일 낮 최고 15도..건조경보 속 완연한 봄 날씨
오늘(3/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 기온이 오늘 보다 낮은 영하 1도로 시작하겠지만, 한 낮에는 15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보름 넘게 건조경보가 이어지고 있어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3월 07일 -

자금난에 또 공사 중단.."대출도 어렵다"
앵커 │ 자금난으로 여러 차례 공사 중단과 재개를 반복했던 남구 번영로 다인로얄팰리스가 또 다시 공사를 중단했습니다. 금융권은 밀린 이자를 안내면 추가 대출이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울산 도심에 있는 큰 건물이 흉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리포트 │ 울산 도심에 있는 남구 번영로 다인로얄팰리스. 상가...
홍상순 2022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