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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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강소기업 유치 추진.. 기술 연구비 지원
울산시가 강소기업을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각종 지원 사업을 벌입니다. 유치 대상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혁신 기술을 다루는 중소기업으로, 울산으로 이전할 경우 최대 8천만 원까지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이 사업으로 기술력을 확보한 업체 10곳을 울산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11일 -

북구 상안 행복주택 승인 고시..6월 착공 예정
울산시가 북구 상안 행복주택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승인 고시했습니다. 226억 원이 투입되는 상안 행복주택은 울산도시공사가 공동주택 146세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천26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지구계획은 오는 6월 건축심의위원회를 통과하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용주 2022년 03월 11일 -

울산 아파트 값 6주 연속 약세..전주 대비 0.03% 하락
울산 아파트 값이 6주 연속 하락하는 등 하향 기조가 뚜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이번 주 울산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3% 떨어져 1월 31일 0.04% 하락한 이후 6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구.군별로는 2주 연속 보합세를 보인 북구를 제외하고 동구가 -0.08%로 가장 큰...
이상욱 2022년 03월 11일 -

임신부에 신속항원검사 키트 무상 지원
임신부에게 신속항원검사 키트가 무상으로 지원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임신 중이 여성이 지역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1인당 10개씩 5주간 주 1~2회 사용할 수 있는 검사 키트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린이집과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노인·장애인 등에게도 순차적으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2년 03월 11일 -

울산대, 2024년 입학정원 감축..단과대별 3~15%
울산대학교가 2024년 신입생 모집부터 입학 정원을 평균 8% 줄이기로 하고 막바지 내부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입학정원은 현재 2천700여명에서 200여명이 감축될 것으로 보이며 단과대학별로 최소 3%에서 최대 15%가 줄어듭니다. 당초 대학측은 입학정원을 더 줄일 계획이었으나 교수들과 교직원의 반발...
홍상순 2022년 03월 11일 -

다음주 대면수업 기조 유지..부분 원격수업 진행
개학 이후 학생과 교직원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다음주에도 대면 수업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교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학급별, 학년별, 또는 시간별 원격수업을 진행하는 등 각 학교별로 상황에 맞게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2주 정도 원격...
홍상순 2022년 03월 11일 -

만취 운전하다 버스정류장에서 사람 친 5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정홍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경남 양산시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98%로 운전을 하다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던 사람을 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3월 11일 -

오늘 낮 최고 20도..일요일 오후 비
오늘(3/11) 울산지방은 7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에는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이 조금 끼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 오후 기다리던 비소식이 있으며, 다음주에는 한두차례 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3월 11일 -

[대구] 2022 세계가스총회 개최에 '빨간불'
◀ANC▶ 대구시가 공을 들여 온 2022 세계가스총회가 정상적으로 개최될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는 5월 100% 대면으로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었는데, 코로나19 확산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빨간불이 켜진 건데요, 입국자들의 편리한 수속을 위해 정부로부터 코로나 격리 면제 혜택까지 따냈지만 기대했던 규모로 개최할...
유영재 2022년 03월 11일 -

[대전] 옛 장항제련소 '환골탈태' 나선다
◀ANC▶ 충남 서천군 장항읍에 있는 옛 장항제련소는 한반도를 병참기지화하려 했던 일제 수탈의 상징인데요. 이곳을 대규모 생태 공원으로 조성해 지역의 성장과 치유를 함께 도모하는 의미있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지난 1936년에 세워져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의 자원 수탈 거점이었...
유영재 2022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