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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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안전사고 수사 자문위원' 22명 위촉
울산경찰이 안전사고 수사에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울산경찰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에 맞춰 건축·기계·화재 등 10개 안전사고 분야 전문가 22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울산경찰은 앞으로 이들의 자문을 토대로 수사방향 설정과 수사 과정에서의 객...
이용주 2022년 03월 16일 -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부 잇따라
산불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과 삼천, 강릉, 동해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과 피해복구를 위해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항만공사도 임직원이 모은 천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16일 -

현대미포조선, 세계 최대 규모 LNG 벙커링선 건조
현대미포조선은 세계 최대 규모의 LPG 벙커링선을 성공적으로 건조해 선주사인 대한해운에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LNG 벙커링선은 해상에서 LNG 추진선에 LNG를 바로 공급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이 선박은 길이 166m이며, 선박용 경유와 LNG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 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16일 -

오늘 낮 최고 21.6도..내일 밤부터 비
오늘(3/1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1.6도까지 올라가며 4월 초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10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오늘 보다 10도 가까이 낮겠으며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토요일까지 길게 이어지겠으며,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
조창래 2022년 03월 16일 -

쓰레기 매립장에 숲 조성.. 휴식·관광지로 재탄생
앵커 │ 쓰레기 매립장으로 이용된 뒤 버려졌던 태화강역 인근의 대규모 땅이 숲과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됩니다. 남구 도심 지역 주민들에게 녹지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새로 개통된 동해남부선을 통해 찾아오는 방문객을 위한 관광지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 울산 남구 삼산동과 여...
유희정 2022년 03월 16일 -

울주군수 후보 잇따라 출사표..신도시 표심 어디로?
앵커 │ 울산시장에 이어 울주군수 도전자들이 잇따라 출마를 공식화 하면서 기초단체장 공천 경쟁도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 신도시 표심이 승부를 좌우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 4년 전 지방선거에서 울주군 지역 1~2위 후보 간 격차는 불과 4천900여 표. 더불...
최지호 2022년 03월 16일 -

박맹우 전 시장˙박천동 전 북구청장 출마 선언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오늘(3/16) 국민의힘 소속으로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민선 3~5기 울산시정을 이끌었던 행정 경험과 19~20대 국회를 거치며 쌓은 풍부한 정치 경험을 토대로 울산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천동 전 북구청장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북구청장에 다시...
최지호 2022년 03월 16일 -

박맹우 전 울산시장 "울산 위해 마지막 봉사" 출마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오늘(3/16) 위기의 울산을 구해내겠다며 국민의힘 소속으로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민선 3~5기 울산시정을 이끌었던 행정 경험과 19~20대 국회를 거치며 쌓은 풍부한 정치 경험을 토대로 장기 침체에 빠진 울산을 되살려내기 위한 마지막 봉사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16일 -

산불 2년 지났지만 허허벌판.. 복구까지는 10년
앵커 │ 2년 전 울산에서 대형 산불이 났던 지역이 아직까지 허허벌판으로 남아있습니다. 식목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복구 작업에 돌입했지만 원래 모습을 회복하려면 최소 10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지난 2020년 발생한 울산 웅촌 산불. 불길이 능선을 따라 마치 뱀처럼 구불구불 끝없이 ...
정인곤 2022년 03월 16일 -

울주군 '어민수당' 조례 논란 끝 상임위 통과
울주군 지역 어민들에게 연간 6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어민수당 관련 조례가 논란 끝에 울주군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오늘(3/16) 열린 임시회에서 울주군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위원회 안으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임시회에서 논란이 불거지...
이돈욱 2022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