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장생포문화창고 미디어아트 전시관 문 열어
남구 장생포문화창고 3층에 미디어아트 전시관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미디어아트 전시관은 320제곱미터 규모로, 벽면 거울을 활용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고래문화재단은 개관 기념 첫 번째 전시로 반 고흐의 일생을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2년 03월 31일 -

교육청, 공무원 경비 부정수령 환수 2배->5배 상향
울산시교육청은 초과 근무수당과 여비를 부당 수령한 공무원에 대한 가산징수금이 부정수령액의 2배에서 5배로 상향 조정됩니다. 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안전보건 법령 위반과 업부 소홀 처분 기준을 신설하고 최고 중징계 처벌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31일 -

동구 서부회관, 운영 중단 4년 만에 정상화 수순
동구청이 오늘(3/31)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서부회관 생활체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는 현대백화점 울산점이 소유한 서부회관의 1개 층을 감정평가를 통해 매입하고, 공공체육시설로 조성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서부회관은 지난 1995년부터 현대중공업이 직원 복지를 위해 헬스장과...
이용주 2022년 03월 31일 -

오늘 낮 최고 10도..오후부터 강한 바람 '쌀쌀'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31) 울산은 하루 종일 흐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도 그쳐 쌀쌀하겠습니다. 또 오후부터 내일까지 울산에는 순간 최대 초속 15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과 모레 아침까지 기온이 낮을 것으로 예보...
조창래 2022년 03월 31일 -

[부산] '강변 건물 가이드라인' 난개발 막을까?
◀ 앵 커 ▶ 최근 부산에서는 낙동강, 수영강 같은 강변을 중심으로 굵직한 개발 사업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자칫 해안가 난개발이 반복되지 않을까 우려되는데요. 앞으로는 부산시가 강과 바다 주변 개발의 규제 조항을 만들어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포 트 ▶ 해안가 난개발 대...
유영재 2022년 03월 31일 -

[경남] 경남 세 번째 국립자연휴양림 김해에 개장
◀ANC▶ 도내 세 번째 국립자연휴양림인 김해 용지봉자연휴양림이 3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었습니다.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진데다 접근성도 좋아서 경남 동부지역의 사계절 휴양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천혜의 산림지역으로 울창한 숲과 계곡을 가진 김해 불모산에 용지봉자...
유영재 2022년 03월 3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31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12도... 오후에 산발적 빗방울] 1)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종일 흐린 하늘이 예상됩니다. 비 소식은 없지만 오후에는 동풍의 영향을 받아 산발적으로 빗방울만 떨어지겠습니다. 또 오후부터 내일까지 울산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까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
윤수미 2022년 03월 31일 -

"1년간 127만 명 검사" 임시선별검사소 축소 운영
앵커| 지역 의료기관이 코로나19 검사를 주도하면서 울산의 임시선별검사소 5곳 중 3곳이 다음 달부터 문을 닫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임시선별검사소 의료인력들은 울산 인구보다 많은 인원을 검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울산 동구의 임시선별검사소. 임상병리사 황선미 씨는 하루 평균 코로나19 ...
이용주 2022년 03월 30일 -

"5개월 동안 죽게 내버려 뒀다"..아동학대살해 혐의
앵커| 지난 3일 부모의 방치 속에 굶어서 숨진 2살 아이의 친모와 계부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검찰 조사에서 5개월 동안 방치가 이뤄졌다는 사실이 추가적으로 밝혀졌습니다. 검찰은 이들에게 아동학대살해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 대원들이 자그마한 아이...
이돈욱 2022년 03월 30일 -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착공..다목적 체육관 '변모'
앵커| 40여년 전, 고 이종하 선생이 사재를 털어 지은 종하체육관을 새로 짓는 공사가 첫 삽을 떴습니다. 종하체육관은 오는 2024년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울산 최초의 실내 체육관인 종하체육관. 고 이종하 선생이 1977년 당시 돈으로 1억 3천만 원을 들여 1천200석 규모...
최지호 2022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