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명촌·진장 주민, "행정복지센터 신설해 분동해 달라"
북구지역 명촌·진장동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등 주민 4천478명이 명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설하고 효문동에서 분동해달라는 청원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효문동 인구는 2만9천400여 명으로 이중 진장·명촌동 주민이 절반이 넘는 1만7천여 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그러나 행정복지센터 신축에만 100억여 원 가량의...
이용주 2022년 04월 01일 -

취직하고도 실업급여 받아간 3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재취업을 한 뒤에도 실업급여를 타낸 30대 A씨로부터 부정수급한 급여를 모두 반납하도록 하고 추가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다니던 직장에서 퇴사 후 바로 다른 직장에 취업했지만, 이 사실을 속이고 7차례에 걸쳐 실업급여 870만 원을 받아 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4월 01일 -

울산시-백양사, 태화문화체험관 건립 설명회 개최
중구 성안동 백양사 주차장 부지에 문화체험관을 짓는 설명회가 오늘(4/1) 오후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135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연면적 6천 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의 태화문화체험관을 짓기로 하고, 부지를 제공한 백양사와 사업비 분담, 시설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체험관에는 공연장과 전시관, 컨...
최지호 2022년 04월 01일 -

디지털 공무원 시범 운영..단순˙반복업무 처리
지난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민원 상담 채팅 로봇 서비스를 시행한 울산시가 올해는 디지털 공무원을 도입합니다. 시는 행정기관에서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로봇기술 소프트웨어로 변환해 수행하는 디지털 노동자를 이달부터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공무원은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 24시간 업무를 처리할 ...
최지호 2022년 04월 01일 -

학생 자가진단검사, 셋째 주부터 주1회 축소
이달 셋째주부터 초, 중, 고등학생의 등교전 자가진단검사가 주1회로 축소됩니다. 다만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학교 기숙사는 지금처럼 주2회 선제검사를 권고합니다. 한편,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PCR 검사소 3곳은 오는 8일까지 운영합니다.
홍상순 2022년 04월 01일 -

오늘 낮 최고 11도..당분간 비 소식 없어
4월의 첫 날인 오늘(4/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1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4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에는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4월 01일 -

[부산] 해수욕장에 해조류*쓰레기 180톤... "한숨"
◀ 앵커 ▶ 지난 주말 몰아친 강풍에 미역과 다시마 양식장이 초토화되면서 해조류 수백 톤이 인근 해수욕장에 흘러들어, 동부권 일부 해안이 온통 쓰레기로 뒤덮혔습니다. 현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해안가를 까맣게 뒤덮은 쓰레기 더미. 쉴 새 없이 포대에 눌러 담고, 중장비까지 써가며 옮겨보지만, 아...
유영재 2022년 04월 01일 -

[경남] 항만-공항-철도가 하나로, 물류플랫폼 밑그림 제시
◀ANC▶ 물류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항만과 공항, 철도를 연결하는 복합물류체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경남을 포함한 동남권에도 스마트 복합물류체계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밑그림이 처음 제시됐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중동 최대의 항구, 두바이 제벨 알리 항입니다. [CG]인근엔 '에티하드 철도'...
유영재 2022년 04월 0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1일 울산 날씨정보
[아침 기온 뚝... 주말 대체로 맑음] 1) 4월의 시작인 오늘은 아침 공기가 차가워서 옷차림을 조금은 두껍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어젯밤부터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데요. 현재 기온은 6도로 어제 아침보다 4도가량 낮고요. 한낮 기온도 11도에 머물면서 평년보다 낮겠습니다. 2) 오늘 울산에는...
윤수미 2022년 04월 01일 -

장기간 표류 공공실버주택 첫 삽.. 공급 늘리기 '한계'
앵커| 장기간 표류하던 울산 공공실버주택 건립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울산도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노년층 상당수가 빈곤에 시달리고 있어 이같은 임대주택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크지만 기초단체가 떠안아야할 예산 부담이 너무 커서 공급을 늘리는 게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공공이 공급하...
유희정 2022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