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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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등 4개 기관 청렴시민감사관 공동회의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시설공단 등 울산민관청렴협의체 소속 4개 기관 청렴시민감사관이 공동회의를 갖고 지난달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 자신의 사적 이해관계로 공정하고 정렴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정된 법입니다.
홍상순 2022년 06월 30일 -

최저임금 인상에 지역 상공계 ·노동계 모두 불만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 오른 시간당 9천620원으로 결정되자 지역 상공계와 노동계 모두 불만스럽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고물가와 고금리·고환율 등 3중고가 겹치면서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현실을 외면한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등 지역 노동...
이상욱 2022년 06월 30일 -

현대차, 7월부터 홀수월 1일 부문별 상시 채용
현대차는 7월부터 홀수월 1일마다 부문별 채용 공고를 채용 홈페이지에 일괄적으로 게시해 상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고 게시 시기에 맞춰 메타버스 채용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하반기 설명회는 7월 8일 열리며, 이번 신입 채용부터 처음으로 인공지능 면접 방식...
이상욱 2022년 06월 30일 -

교육청, 성인지 감수성 자가진단 실시
울산시교육청이 내일(7/1)부터 오는 14일까지 교직원,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자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자가진단 문항은 성별 고정관념과 성차별 문화, 사회구조 등 모두 12개로 스스로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함으로써 성희롱과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홍상순 2022년 06월 30일 -

6월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99.5..2.9p 하락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 물가와 금리인상 여파로 울산지역의 소비심리가 14개월 만에 기준치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울산의 소비자심리지수는 99.5로 전달 대비 2.9p 하락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기준선인 100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입...
이상욱 2022년 06월 30일 -

'출입명부 누락' 법보다 엄한 처벌은 무효
울산지법 행정1부는 출입자 명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구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은 A씨가 과도한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구청의 처분 근거가 된 울산시 고시가 방역 지침 1회 위반 시 경고처분을 하도록한 상위법보다 무겁다며 위법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
이돈욱 2022년 06월 30일 -

해바라기 닮은 꽃 루드베키아 [영상스케치]
여름에 길을 걷다보면 흔히 노란잎에 검은 씨방을 품고있는 꽃을 보고는 해바라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흔히 길거리에서 작게 피어난 이 꽃들은 ‘루트베키아’라고 불리는 국화과의 꽃으로,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각기 모양이 다른 30여종의 꽃이 존재한다. 꽃은 여름에 노란 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두상화(頭狀花:...
전상범 2022년 06월 30일 -

봄비 온 뒤 얼굴 내민 태화강 대숲의 죽순의 성장 [영상스케치]
태화강국가정원에는 태화지구와 삼호지구에 걸쳐 약 22만 5,000㎡의 규모에 왕대, 맹종죽, 오죽, 구갑죽 등 다양한 대나무가 분포되어 대숲을 이루고 있다. 봄비가 촉촉이 땅을 적신 뒤 매년 4월부터 6월 말까지는 죽순이 돋아나는 시기로 큰 대나무들 사이로 작은 죽순들이 하나 둘 머리를 내민다. 하지만 이렇게 올라오는...
전상범 2022년 06월 30일 -

[경남] 사룟값 폭등에 축산농가 '삼중고'
[앵커] 치솟는 환율로 사료값이 폭등하면서 소와 돼지를 키우는 축산농가들이 심각한 경영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생산비는 오르는데 소와 돼지값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리포트] 돼지 2천 5백여 마리를 키우고 있는 경남 함양군의 한 농장.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사...
유영재 2022년 06월 30일 -

[부산] 물가 9% 올랐는데, 노인 급식비 '6년째 제자리 '
[앵커] 물가가 연일 고공행진 중이지만 최근 6년간 단 한 번도 안 오른 게 있습니다. 바로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 예산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지만, 무료 급식 단가는 전국 최하위권입니다. 조민희 기잡니다. [리포트] 궂은 날씨에도 어르신들이 하나둘 식당으로 들어옵니다. 배식이 시...
유영재 2022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