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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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2주년 기념식 열려
오늘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기념식이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회고록 청취, 기념영상과 공연 관람, 6.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최지호 2022년 06월 25일 -

2022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내일까지 울산서 열려
2022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가 내일(6/26)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와 반구대암각화에서 열립니다. '위드 코로나, 세계관광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스페인과 몰디브, 인도네시아 등 16개 나라가 탈탄소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지속가능한 에코관광산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
최지호 2022년 06월 25일 -

오늘 낮 최고 31도..당분간 비 소식 없어
6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6/25)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랐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흐리다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으며 25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한주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오르 내리는 후텁지근한 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조창래 2022년 06월 25일 -

스마트키 노리는 범죄 기승..배달기사 생계 막막
[앵커]요즘에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오토바이에도 스마트키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몸에 지니고 타거나 오토바이 가까이 두면 시동이 걸리는 건데요, 배달 기사들이 몸에 지니지 않고 적재함 같은 곳에 둔다는 점을 노리고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는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원룸 건물의 주차장. ...
이돈욱 2022년 06월 24일 -

저수온·고유가 탓 '방어진 오징어' 호황
[앵커] 참가자미 생산기지로 유명세를 타 온 울산 방어진항에 최근 오징어 위판량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동해안 냉수대 현상과 기름값 폭등이라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가지 현상이 방어진항에 오징어 호황을 안겨줬다고 하는데 이용주 기자가 그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리포트]새벽 시간, 울산 방어진항. 오징어잡이를...
이용주 2022년 06월 24일 -

전국 18개 휴게소 페트병 분리배출 추진
SK지오센트릭과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휴게소 페트병 분리배출 프로그램인 '휴(休)-사이클'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앞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분리배출과 재활용 사업을 위해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SK지오센트릭은 이를 위해 재활용 품...
이상욱 2022년 06월 24일 -

교육 행정 최우수 '통학로 환경개선'
울산시교육청은 올 상반기 적극 행정을 편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했습니다. 안전총괄과 진선령 주무관은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통학로 7곳을 개선하는 등 어린이 안전에 기여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울산 최초로 모듈로 교실 설치를 추진한 변태곤 주무관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예산을 추가 확보한 박형관 단장 등이...
홍상순 2022년 06월 24일 -

UNIST '라이덴 랭킹' 국내 1위… 울산대는 5위
유니스트와 울산대학교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과학기술연구소가 발표한 ‘2022 라이덴 랭킹'에서 각각 국내 1위와 5위에 올랐습니다. 라이덴 랭킹은 대학의 평판이나 규모가 아닌 논문 수와 인용도를 비율로 따져 순위를 산정하기 때문에 대학별 연구의 질을 가늠하는 잣대가 됩니다. 올해 라이덴 랭킹은 2017부터 2020년까...
홍상순 2022년 06월 24일 -

울산지역 신변보호 요청.. 4년간 1,207건
울산에서 경찰에 가정폭력이나 데이트 폭력 등의 이유로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최근 4년간 1천2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지역에서 신청된 신변보호 조치는 지난 2018년 196건에서 지난해 480건으로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
정인곤 2022년 06월 24일 -

경찰,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한 10대들 조사
울산북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훔쳐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16살 청소년 4명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일 훔친 오토바이의 번호판을 떼버리고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해 30km를 달리다 서울주 분기점에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오토바이 절도와 무면허 운전, 고속도로 통행금지 위반 등의 혐...
정인곤 2022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