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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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K리그 21라운드 대구FC와 1-1 무승부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어제(7/9) K리그 21라운드 대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겨 승점 1점을 추가했습니다. 울산은 후반 27분 용병 공격수 레오나르도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15분 뒤 대구에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하며 올시즌 5(다섯)번째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위 팀 전북 현대도 무승부를 기록해 울산은 ...
최지호 2022년 07월 10일 -

도로 달리던 승용차 인도 돌진.. 4명 부상
어제(7/9) 저녁 7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에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로 인해 인도에 있던 보행자가 차에 치이는 등 모두 4명이 다쳤고 3명은 중상입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2년 07월 10일 -

2022 울산청년대장정 반구대 암각화·영남알프스 방문
2022년도 청년울산대장정 행사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주말 동안 대원들은 천전리 각석과 반구대암각화, 언양읍성 등 울주군 지역의 문화 유적을 둘러보고, 신불산을 등산하며 영남알프스 생태관광을 체험했습니다. 올해 청년울산대장정 행사에는 전국의 대학생 108명이 참여했으며, 7박 8일 동안 223km 구간을 돌며 ...
유희정 2022년 07월 10일 -

오늘(7/10) 코로나19 신규확진 331명.. 오미크론 대유행 이후 휴일 최고치
오늘(7/10)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1명이 발생해 휴일 확진자로는 오미크로 변이 대유행이 발생했던 지난 5월 8일 이후 가장 많습니다. 주말과 휴일 일틀 동안 울산에서는 모두 97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또 입원 치료를 받던 확진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도 34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방역...
유희정 2022년 07월 10일 -

오늘 밤도 열대야.. 내일 5~40mm 비
울산에는 11일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7/10)도 낮 최고기온이 29.2도까지 올랐고, 하루종일 70% 넘는 다습한 날씨로 체감온도는 더 높았습니다. 또 오늘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오겠으나 예상 강우량은 5~40mm로 유동적이며, 낮 최고기...
유희정 2022년 07월 10일 -

"마스크 써달라" 요구한 버스기사 폭행한 6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집행유예 기간에 시내버스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시내버스에서 기사가 마스크를 제대로 써 달라고 요청하자, 욕설을 하고 기사를 폭행하는 등 15분 가량 행패를 부리고, 출동한 경찰관의 공무집행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
이돈욱 2022년 07월 09일 -

자동차 부품업체 동남정밀, 전기차 모터 사업재편 승인 획득
울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자동차 엔진 변속기 부품회사인 동남정밀이 정부로부터 미래차 분야 사업 재편 계획을 승인받았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심의위원회를 열고 동남정밀 등 미래차와 친환경 기업 20개에 대해 사업재편 계획을 신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남정밀은 신규 분야로 전기차 일체형 모터 사업을...
이상욱 2022년 07월 09일 -

높아진 금리에 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하락세
최근 금리가 빠르게 오르면서 울산 경매시장의 아파트 낙찰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6월 경매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에서는 아파트 경매가 65건 진행됐고 37건이 낙찰됐습니다. 낙찰률은 전달대비 13.5%p 상승했지만,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인 낙찰가율은 96.6%에서 ...
이상욱 2022년 07월 09일 -

최근 5년간 울산 살인사건 72건.. 폭력 범죄는 감소세
지난 5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폭력 범죄는 모두 3만 314건이며, 이 중 살인 사건은 72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 2017년 폭력 사건이 7천347건 발생했지만, 매년 건수가 줄어 지난해에는 5천 46건으로 5년만에 31% 감소했습니다. 다만...
최지호 2022년 07월 09일 -

상반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48만 6천 명
올해 상반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찾은 관광객이 48만 6천여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1.6배 정도 증가한 것이며,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019년의 80% 수준까지 회복한 수치입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여름방학과 휴가철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방문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