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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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복산동 아파트 화재..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7/5) 오전 7시 56분쯤 중구 복산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 절반 가량을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60대 거주자 A 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7월 05일 -

울산 교원 10명 음주운전 경력 포상 탈락
올해 퇴직을 앞두고 정부 포상을 신청한 울산 교원 가운데 10명이 음주운전 적발 이력으로 탈락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퇴직교원 정부 포상 신청자 가운데 음주운전 전력 때문에 탈락한 이들은 모두 378명에 이르렀습니다. 울산의 경우 2월 퇴직자 가...
홍상순 2022년 07월 05일 -

코로나 울산 청년 경제활동 감소..구직포기자 증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울산지역 청년층 경제활동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15~34세 이하 동남권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전후 생활상을 조사한 결과 울산의 청년 고용률은 2019년 48.1%에서 지난해 45.8%로 2.3%p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청년 취업자도 12만7천명에서 11만3천명...
이상욱 2022년 07월 05일 -

6월 소비자물가 5.9% 상승..13년 10개월 만에 최고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1년 전보다 5.9% 올라 지난 2008년 8월 6.3% 상승 이후 13년 10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7.96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9% 상승했습니다. 전기와 가스 등 공공요금이 9.7% 올라 상승폭...
이상욱 2022년 07월 05일 -

오늘 낮 최고 30도..6일째 폭염주의보 이어져
오늘(7/5)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강우량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6일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0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리겠으며 25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창래 2022년 07월 05일 -

10대도 예외 없다! 척추측만증
척추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버팀목입니다. 하지만 척추질환이 노인성 질환이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국내 인구의 80% 이상이 평생 한번 이상 허리 통증을 겪고 있을 정도라고 하니, 남의 일이 아닌데요. 척추 질환에도 세대 차이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신경외과 전문의 강관수 원...
유영재 2022년 07월 05일 -

도심 하늘 위 '뭉게구름' [영상스케치]
여름 장마가 지나고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울산 하늘에 뭉게구름이 떴습니다. 뭉게뭉게 피어올라 윤곽이 확실하게 나타나는 구름으로, 밑은 평평하고 꼭대기는 솜을 쌓아 놓은 것처럼 뭉실뭉실한 모양이며 햇빛을 받으면 하얗게 빛납니다. 무더운 여름! 도심 하늘에 뜬 뭉게구름을 보며 잠시 더위를 잊어보는 것도 좋...
전상범 2022년 07월 05일 -

푹푹 찌는 무더위... 울산 폭염주의보 [윤수미의 울산 날씨 (7.5)]
[푹푹 찌는 무더위... 울산 폭염주의보] 오늘도 푹푹 찌는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태풍이 열대지방에서 몰고 온 뜨거운 수증기로 인해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울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가 높아서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폭염특보가 이어...
윤수미 2022년 07월 05일 -

[부산] 부산 고교야구 12년 만에 우승...수도권과 격차는 심화
[앵커]경남고가 최근 메이저급 전국 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부산지역 고교팀으론 무려 12년 만인데요. 고교 야구팀 숫자에서부터 선수 수급까지, 수도권과 지역의 아마추어 야구 인프라는 여전히 격차가 크다는 게 문젭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리포트]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 7회까지 0대2...
2022년 07월 05일 -

[대구] 환율 상승에 제조업체 이중고
[앵커] 지역 중소기업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이 오른 데다 환율마저 뛰면서 손해 보지 않고 팔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지역 기업 10개 가운데 9개 업체는 환율 변동에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금속제 울타리를 만들고 있는 영천의 금속가공업체입니다....
2022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