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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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벌 쏘임 사고 364건.. 7~9월 집중 발생
지난 3년간 울산에서는 300건이 넘는 벌 쏘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작년까지 벌쏘임 사고는 364건 발생했으며 벌집제거 출동 건수는 5천2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7월부터 9월사이 벌쏘임 사고가 집중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7월 07일 -

도로와 공간에 주소 부여 사업 추진
아파트 단지 부속도로나 해수욕장, 야외 공연장 등 다양한 도로와 공간에 주소를 부여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건물과 정식 도로 중심이던 주소표시 체계를 개편해, 도로의 경우 고가와 지하도로, 아파트 등의 내부도로와 농로 등에도 주소를 부여하고, 공원이나 대피시설 등의 다양한 공간과 푸드트럭 같은 ...
유희정 2022년 07월 07일 -

낮 최고 32.3도 무더위..내일 10~60mm 비
절기상 소서인 오늘(7/7) 울산지방은 8일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3도를 기록해 무더웠습니다. 내일은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1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초부터 비가 다시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7월 07일 -

술 상자 쏟아져 도로 통제..운전자 범칙금 부과
오늘(7/7) 오전 10시 55분쯤 중구 옥교사거리 인근도로를 지나던 1톤 화물트럭에서 싣고 있던 소주와 맥주 상자 10여개가 도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은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인근 상인들과 함께 30여분만에 깨진 소주병과 맥주병 등의 수거를 마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A 씨...
정인곤 2022년 07월 07일 -

한국조선해양, LNG선 10척 2조8천억 원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이 카타르발 대량 발주 프로젝트에 힘입어 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10척을 수주했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은 유럽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17만4천입방미터(㎥)급 LNG운반선 10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2조 8천억 원에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으...
이상욱 2022년 07월 07일 -

청량읍 주민들 "폐기물 소각 피해 보상하라"
울주군 청량읍 주민들이 인근 폐기물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매연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며 소각장 폐쇄 조치와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평소에도 매연에 시달렸는데 지난 4일 저녁 불완전 연소된 연기가 발생해 주민들이 호흡 곤란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업체는 ...
이돈욱 2022년 07월 07일 -

임금 인상안 처음 제시한 현대차.. 노조 "충분하지 않다"
현대차 노사가 단체교섭을 재개한 가운데 사측이 처음으로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충분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조의 교섭 결렬 선언 이후 14일만에 재개된 어제(7/6) 교섭에서 사측은 기본금 8만9천 원 인상과 성과급 250%와 350만 원 지급 등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 노조는 이 제시안으로 조...
정인곤 2022년 07월 07일 -

8대 시의회 첫 임시회 열고 '의장단-상임위원장' 선출
제8대 울산시의회는 오늘(7/7)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 2명, 상임위원장 5명을 선출했습니다. 2년 임기의 전반기 의장에는 김기환, 1부의장 이성룡, 2부의장 강대길 시의원이 투표권을 행사한 22명 만장일치로 선출됐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에 정치락, 행정자치위원장에 김종섭, 환경복지위원장에 이영해, 산업건설...
최지호 2022년 07월 07일 -

LG유플러스, 울산 배경 웹 예능 제작.. 지역 관광산업 홍보
울산시와 LG유플러스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울산 고래문화마을과 언양불고기특구 등 지역 관광 명소를 주제로 한 웹 예능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오는 22일 LG유플러스 OTT서비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2년 07월 07일 -

김석기 울산시체육회장, 직원 상습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은 '직장내 괴롭힘' 진정과 관련해 김석기 울산시체육회장에게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시체육회 직원 2명은 김 회장이 수시로 호통을 치고, "강등시키겠다", "구상권을 청구하겠다" 등과 같은 발언을 지속하면서 불안감을 조성했다며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고용노...
유희정 2022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