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전국장애인체전 2일째..메달 획득 '순항'
전국장애인체전 이틀째인 오늘(10/20) 울산 선수단은 육상 종목 등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울산은 여자 400m 이유정 선수가 1분05초85의 기록으로 1위를, 남자 원반던지기 이원태 선수가 8.87m를 던져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13개와 은메달 9개 동메달 5개를 수확했습니다. 사전경기를 포함해 28개의 금메달을 딴 울산...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 -

전국장애인체전 23~24일 일부 구간 차량 통제
전국장애인체전 도로 경기를 위해 오는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됩니다. 트라이슬론 종목이 진행되는 23일 일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태화교에서 남부소방서까지 강남로 5㎞ 구간 도로가 전면 통제됩니다. 24일 월요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마라톤 경기가 진행되며 중구 ...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 -

낮 최고 21.8도 '포근'..일교차 크고 건조
오늘(10/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1.8도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2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고 대기도 점점 건조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0월 20일 -

최근 5년 울산 해양쓰레기 수거 44억 투입
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발생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4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해양수산부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8천77톤입니다. 특히 지난 2017년 1천151톤에 그쳤던 쓰레기가 지난해에는 2천289톤까지 2...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 -

중구 입화산 학 사육장 조성 계획 철회
울산 중구 입화산에 학 사육장을 조성하려던 계획이 철회됐습니다. 울산시는 자연적으로 울산을 찾지 않는 학을 임의로 데려와 사육장을 조성하는 것에 대해 동물 복지와 관련 단체에서 지적이 잇따라 사실상 무산됐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당초 입화산 일대 185제곱미터 크기의 사육장을 설치하고 경북대 조...
유영재 2022년 10월 20일 -

울산대표축제 발전방안 시민 토론회 열려
지역 대표축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시민 토론회가 오늘(10/20) 울산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한삼건 울산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학계와 언론, 노동, 예술, 연구단체 종사자들이 참석했습니다. 기조 강연에 나선 울산연구원 손수민 박사는 시민 관심도가 높은 축제 키워드는 고래 축제와 장미 축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 -

현대차, FIFA에 월드컵 운영 차량 616대 후원
현대자동차가 다음달 20일부터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컵 후원을 위해 FIFA에 친환경차를 포함한 운영차량 616대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현대차가 FIFA에 제공하는 차량은 VIP와 각국 선수단, 미디어단 탑승 용도로 사용됩니다. 현대차는 탄소중립 월드컵 실현을 위해 후원 차량 중 절반 가량을 친환경차로 구성...
이상욱 2022년 10월 20일 -

울산 신생기업 5년 생존율 28.3%에 그쳐
울산지역 신생기업의 70% 이상이 5년 내 시장에서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연구원이 발표한 이슈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1만8천 개 기업이 신설됐지만 5년 이상 생존을 기록한 기업은 28.3%에 그쳤습니다. 특히, 울산 신생기업 10개 중 4개 기업은 1년 만에 소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이상욱 2022년 10월 20일 -

대기업 취업 미끼로 2억 8천만 원 받은 부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2억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과 30대 남성에게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자 사이인 이들은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울산 지역 대기업이나 1차 하청업체에 취직시켜주겠다며 피해자 3명으로부터 2억 8천만 원을 받...
이돈욱 2022년 10월 20일 -

울산시 내년 초 조직개편 예고 "증원 없는 내실화"
울산시는 내년 초 조직 개편을 위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시는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기간 단축을 위한 주택허가과와 인구청년담당관, 산업안전과를 신설하고, 혁신산업국을 산업국으로 명칭을 변경해 주력산업과와 신산업과, 에너지산업과로 분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주력산업과에는 현대차...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