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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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첫 단풍..주말 13~23도 '포근'
오늘(10/21)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2.2도까지 올라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기온이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3도의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가지산 정상에도 첫 단풍이 들기 시작했고, 2주 뒤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0월 21일 -

동구도 내년부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
북구청에 이어 동구청도 내년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공무원노조와 단체 교섭에서 점심시간 휴무제에 합의해 동구청, 동구보건소, 동구지역 행정복지센터 등이 내년부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면 민원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6월 노사간 잠정 합의로 점심시간 휴무제 ...
이용주 2022년 10월 21일 -

울산지역 가구수, 2032년 정점 뒤 감소 전망
울산의 가구 수가 2032년 정점을 찍은 뒤 2033년부터는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가구추계’ 자료를 보면 울산의 가구수는 2020년 44만2천가구에서 2032년 46만3천가구로 늘어난 뒤 다시 2050년까지 41만 가구로 줄어드는 것으로 추계됐습니다. 가구당 평균 인구도 2020년 2.5명에서 2050년 1...
설태주 2022년 10월 21일 -

장애인체전 3일차.. 울산 종합 2위 '선전'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사흘째인 오늘은 댄스스포츠와 배드민턴, 수영 등 모두 18개 종목이 울산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댄스스포츠에서는 국가대표로 구성된 울주군청 소속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되고 배드민턴에서는 도쿄 패럴림픽 메달리스트인 중구청 김정준 선수 등의 선전이 예상됩니다. 울산선수단은 메달 합계 77개를 ...
정인곤 2022년 10월 21일 -

태화강역 지반 침하 보강..버스 차로 일부 변경
남구 태화강역 지반이 침하되고 있다는 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내년 4월까지 태화강역사 바로 앞 도로에 대한 보강공사를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이달 25일부터 시내버스 11개 노선이 거쳐 가는 정류소 1번과 2번을 광장 쪽으로 이동해 운영하는 등 버스 차로 일부 노선이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공사가 마무리되면 태화강역 ...
최지호 2022년 10월 21일 -

울산 출신 김태규 변호사,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임명
울산 출신으로 지역에서 활동해온 김태규 변호사가 차관급인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돼 다음주 취임할 예정입니다. 김 신임 부위원장은 학성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뒤 부산지법 부장판사를 지냈으며, 앞으로 국민권익위원회 고충·민원 분야 담당 부위원장으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재 2022년 10월 21일 -

김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울산도 '긴장'
울산시가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 김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항원이 검출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어제(10/20) 경남 김해에서 포획된 야생조류에서 AI 항원이 검출돼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사흘 뒤쯤 확인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2년 10월 21일 -

울산장애인체전 응원 부족..학생 응원단 1% 참여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이 응원없는 경기를 하고 있어 전국체전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시민들과 학생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인 반면 장애인체전은 관중이 적어 썰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경우는 체전 학생 응원단 8천200여...
홍상순 2022년 10월 21일 -

고금리 속 울산 아파트 분양경기 '역대 최악'
잇따른 금리인상과 대출이자 부담으로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경기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0월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전망지수는 26.7로, 지난달 41.2보다 14.5p 하락했습니다. 이는 2017년 9월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우...
이상욱 2022년 10월 21일 -

가지산 첫 단풍, 한낮 온화... 주말 동안 포근해요 [울산 날씨 (10.21)]
[가지산 첫 단풍, 한낮 온화... 주말 동안 포근해요] 드디어 가지산에도 첫 단풍이 도착했습니다. 산 정상에서부터 20%가 단풍이 든 건데, 2주 뒤에는 이 울긋불긋 아름다운 단풍이 80%까지 물들며 절정을 이루겠습니다. 금요일인 오늘 울산의 하늘 흐린 가운데, 출근길 기온은 8도로 쌀쌀하게 출발합니다. 따뜻한 공기가 ...
윤수미 2022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