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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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5개 구군 중 아동학대 신고 건수 최다
중구지역의 아동학대 신고건수가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의회 이명녀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9월 말 기준 중구의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498건으로 울산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중구에 이어 남구와 북구, 동구, 울주군 순이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01일 -

선배 조폭 차량 부수고 소란 피운 20대 조폭 실형
울산지법은 평소 자신을 괴롭히던 선배 조직폭력배의 차량을 부수고 소란을 피운 20대 조직폭력배에게 징역 10개월과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조직폭력배는 지난 4월 새벽 울산의 한 도로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선배 조폭의 차를 발견하고 또다른 조직원들과 차량을 부수고 노래방에서 난동을 부리는 등의 혐의로 ...
정인곤 2022년 12월 01일 -

울산하이테크밸리 공장용지 조경 20% 확보 의무 삭제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입주 기업의 조경 의무조항을 삭제해 규제를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자청은 공장용지 내 계획 생태면적률을 20% 이상 확보해야 하는 조항 때문에 부지 활용에 제약이 있고 사후 관리도 어렵다는 민원을 수용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차전지 등 신소재 관련 기업...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교육청, 제주교육원 원점서 재검토
울산시의회가 학생교육원 제주분원 설립 예산을 2번이나 전액 삭감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교육원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제주도 호텔 매입이 아닌 폐교 부지 활용 등 다방면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학생에 대한 형평성...
홍상순 2022년 12월 01일 -

울산시, 민선 8기 공약 이행계획 확정
울산시가 오늘(12/1) 민선 8기 공약 이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핵심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의료산업 육성, 남부권 신도시 건설, 글로벌 에너지 허브, 수소 모빌리티 산학협력지구 구축, 태화강 공연장 조성, 울산의료원 건립 등입니다. 울산시는 공약 이행계획대로라면 국비 4조 3천149억원과 시비 1조 8천674억원, ...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울산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0,936원
울산시가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936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시는 생활임금을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과 울산지역 근로소득 수준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울산시 소속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소속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1천889명에게 적용됩니다.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전기차 내수 첫 10만대 돌파..대부분 현대·기아차
올해 국내 완성차업계의 전기차 내수 판매가 처음으로 10만대를 돌파했으며, 대부분 현대· 기아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국내 완성차 5사의 전기차 판매는 10만7천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0% 늘었습니다. 업체별로는 현대차가 6만여 대, 기아 4만4천 여대로 전체의...
이상욱 2022년 12월 01일 -

12월 첫날도 한파주의보... 대기 매우 건조 [울산 날씨 (12.1)]
[12월 첫날도 한파주의보... 대기 매우 건조] 어느새 계절의 시계가 겨울로 넘어왔습니다. 12월의 첫날인 오늘도 한파주의보가 이어지면서 매우 춥겠습니다. 출근길 현재 기온은 -1도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고 있고, 한낮에는 5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특히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
윤수미 2022년 12월 01일 -

불법 주정차에 도심이 몸살
-구급대원 폭행 실형, 불법 주정차에 도심이 몸살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정인곤 취재기자날짜 : 2022년 11월 29일 방송Q. 어제 위급 상황에 출동한 구급 대원을 폭행한 취객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네. 사건은 지난 6월 새벽 ...
정인곤 2022년 12월 01일 -

[부산] 지역소멸 막을 법안 상정 임박..."통과돼야"
[앵커] 지역대학의 학생이 줄고, 젊은 인구가 계속 수도권으로 유출되면서 비수도권은 소멸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더 이상 대책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인데요. 다음 달 지역소멸을 막을 수 있는 법안이 국회에 상정을 앞두고 있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
유영재 2022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