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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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일 바닷길이 열렸다..."바빠지는 뱃길"
[앵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한일간 국제여객선 운항이 약 3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나머지 항로도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인데 .. 양국이 뱃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자가 일본 오사카항에서 부산까지 국적여객선을 직접 타고 취재했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3년 만에 빗장을...
유영재 2022년 12월 07일 -

[경남] 원정 화장장 불편 ...공동 화장장 건립 대안 되나
[앵커]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이면서도 민원 등을 이유로 갖추지 못한 것이 바로 화장장입니다. 경남 서북부지역은 화장시설이 없어 주민 불편이 큰 데, 최근 공동 화장장 건립이 추진돼 주목됩니다. 박민상 기자입니다. [리포트] 거창과, 함양, 산청. 합천 등 경남 서북부지역엔 화장시설이 없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
유영재 2022년 12월 07일 -

대설, 어제보다 추위 누그러져... 당분간 대기 건조 [울산 날씨 (12.7)]
[대설, 어제보다 추위 누그러져... 당분간 대기 건조] 절기상 대설인 오늘은 어제보다 추위가 한결 누그러들겠습니다. 현재 기온 1도를 기록하며 출근길 공기는 여전히 차가운데요. 한낮에는 11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2도가량 높겠고 평년보다도 높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대비해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한편 대기는 계...
윤수미 2022년 12월 07일 -

도하산단 11년째 추진..주민 갈등 고조
[앵커]11년째 답보상태에 있던 울주군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두고 최근 주민들간에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산단 부지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공해를 이유로 반대해왔는데 일부 주민들이 난개발을 막자며 찬성으로 돌아섰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청량읍 신촌마을회관 앞입니다. ...
홍상순 2022년 12월 06일 -

태화강 국가정원 숙소 0곳..발목 잡는 규제
[앵커]태화강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된지 3년이 지났지만 국내 관광객들이 국가정원 가까이서 하룻밤을 묵을 수 있는 숙소는 한 곳도 없습니다. 중구청이 그래서 태화동에 도시민박업 밀집 지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놨는데, 관련법에 가로막혀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 2018년 12월에 문...
이용주 2022년 12월 06일 -

건설현장 공사중단 위기..손실 눈덩이
[앵커] 화물연대 총파업에 건설 노동자들까지 가세하면서 물류와 건설자재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철근과 콘크리트로 건축물의 뼈대를 만드는 울산지역 대규모 건설현장에서도 파업이 길어질수록 공사가 지연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투쟁!민주노총 산하 16개 노조가 화물연대 파업에 힘을 보태겠...
최지호 2022년 12월 06일 -

울산시, 공공폐수처리시설 평가 1위
환경부가 주관한 올해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울산시가 하루 1만세제곱미터 이상 1그룹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227개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시설 용량별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시행한 결과 울산시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합동 안전점검 시행, 시설 공정 개선, 처리 효율 향상 등에서 좋은 평가...
최지호 2022년 12월 06일 -

현대중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파업 유보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하면서 오늘(12/6) 오후로 예고됐던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 공동 파업이 유보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12/5)부터 울산 본사에서 열린 36차 교섭에서 밤을 새우는 마라톤 교섭 끝에 기본급 8만 원 인상, 지역·복지수당 2만 원 인상, 성과금 지급, 격려금 350만 ...
이용주 2022년 12월 06일 -

남구, 유휴 사유지 활용해 무료 주차장 조성
남구는 올해 6곳 신규 개방을 포함해 모두 27곳 380면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활용하지 않는 개인 사유지를 토지 사용 승낙을 받은 후 관계 부서가 직접 시공해 주차장으로 조성해 구민에게 개방하는 것입니다. 주차장은 주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토지 소유주는 토지 재...
유영재 2022년 12월 06일 -

허위광고 주택 조합원 모집 "5억7천만원 배상"
울산지법 민사11부는 A씨 등 163명이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대행사인 B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업체에 5억7천만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당시 A씨 등은 "사업부지 면적의 95% 이상 토지 매매계약이 완료됐다"는 B업체의 광고를 믿고 분담금을 내고 조합원으로 가입했지만 실제...
이용주 2022년 12월 06일